← 감독·배우
배우
박해준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의 다섯 아버지 중 하나가 첫인상이었던 박해준은 미생의 천 과장과 4등의 코치를 거치며 「평범한 얼굴로 가장 불편한 말을 하는 남자」라는 자리를 찾았고, 부부의 세계의 이태오로 그 자리를 전국이 아는 이름으로 바꿨습니다. 침묵과 독전, 유열의 음악앨범, 제8일의 밤에서는 장르마다 다른 무게를 실었고,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에서는 회사를 그만두고 만화가가 되겠다는 중년 가장을 맡아 드물게 힘을 뺀 웃음을 보여 줬습니다. 서울의 봄의 노태건과 더 에이트 쇼, 그리고 폭싹 속았수다의 어른 관식으로 이어지는 흐름에서는 권력과 침묵, 헌신을 각각 다른 방식으로 견디는 인물을 맡아 관객의 평가가 가장 뜨거웠고, 야당과 북극성, 첫, 사랑을 위하여, 휴민트, 파반느까지 최근 몇 년은 한 해에 여러 편이 겹칠 만큼 바쁩니다. 볼까pick 관점에서는 미움받는 인물에게도 이해할 여지를 남기는 연기가 강점이고, 그래서 이태오처럼 시청자가 「미워하면서 계속 본」 인물이 대표작이 되는 것이 갈림점입니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부부의 세계와 폭싹 속았수다를 순서대로 보면 정반대의 남편을 같은 배우가 어떻게 만드는지 알 수 있습니다.
볼까pick 등록 작품 21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