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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스 페로스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아모레스 페로스

Amores perros

2000 · 판본별 약 148~154분

연출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 각본 기예르모 아리아가

옴니버스드라마범죄

출연

Emilio Echevarría ·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 Vanessa Bauche · Goya Toledo · Álvaro Guerrero · Jorge Salinas · Marco Pérez · Rodrigo Murray · Humberto Busto · Gerardo Campbell

"Mexico City의 세 계층·관계가 한 교통사고와 개를 통해 교차하며 사랑·소유와 폭력을 거친 핸드헬드로 그린 범죄 옴니버스다."

전반 분위기

비선형 세 이야기, Rodrigo Prieto의 거친 촬영과 Mexico City의 에너지는 Mexican cinema의 강력한 돌파구로 평가된다. 그러나 실제처럼 보이는 투견·동물 부상, 여성의 고통과 사고·폭력을 연속해 생생한 인간 드라마와 과잉된 비참함이 공존한다.

호불호 포인트

세 이야기의 연결

호평

계급이 다른 인물의 사랑·폭력을 한 도시의 상호 연결된 운명으로 보여준다.

혹평

세 단편이 사고·개라는 장치로 억지로 묶여 정서적 통합이 약하다.

투견의 사실성

호평

폭력적 경제와 인간의 절박함을 미화하지 않고 즉각적으로 체감하게 한다.

혹평

동물 고통을 강한 오프닝·상징과 관객 충격의 재료로 사용한다.

거친 핸드헬드 촬영

호평

Mexico City의 속도·위험과 인물의 충동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혹평

흔들림·빠른 편집이 과도하고 비참함을 스타일리시하게 소비한다.

운명·우연의 구조

호평

한 순간이 서로 모르는 삶에 미치는 영향을 강한 비극적 리듬으로 보여준다.

혹평

우연과 사고를 반복해 인물을 감독의 잔혹한 설계에 가둔다.

사랑과 개의 은유

호평

충성·소유와 상처를 인간·동물 관계로 복합적으로 비춘다.

혹평

개를 인간의 계급·욕망을 설명하는 상징으로 기능화하고 실제적 고통 이미지를 이용한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Mexico City의 거친 핸드헬드와 비선형 세 이야기의 연결을 좋아하는 사람 · 계급·사랑과 폭력을 강한 앙상블 범죄극으로 보고 싶은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투견·동물 부상과 죽음 이미지에 민감한 사람 · 교통사고·가정폭력·불륜과 지속적인 비참함을 피하고 싶은 사람

기대치 주의

따뜻한 교차 인생극보다 투견·범죄와 사고, 불륜·가정폭력이 이어지는 약 2시간 반의 거친 옴니버스다. 개의 싸움·피와 죽음 이미지가 매우 사실적이며 판본에 따라 러닝타임 차이가 있다.

민감 소재투견·동물 부상·죽음 이미지 · 교통사고·신체 손상 · 총기·칼·살인 · 가정폭력·임신·아동 위험 · 불륜·성적 관계 · 신체 장애·외모 상실 · 빈곤·범죄·청소년 착취 · 시신·유기 동물
투견·동물 부상·죽음 이미지

개들의 싸움, 피·부상과 죽음을 매우 사실적으로 묘사한다.

교통사고·신체 손상

격렬한 차량 추격·사고와 심각한 신체 손상이 등장한다.

총기·칼·살인

범죄·복수 과정의 총기, 칼과 살인·위협이 반복된다.

가정폭력·임신·아동 위험

임신한 여성과 어린 가족이 폭력·불안정한 가정환경에 노출된다.

불륜·성적 관계

혼외 관계, 성적 욕망과 관계 배신이 주요 소재다.

신체 장애·외모 상실

사고 뒤 신체 기능·외모와 직업 정체성이 흔들리는 내용이 있다.

빈곤·범죄·청소년 착취

경제적 취약성, 범죄와 젊은 인물의 착취·위험이 묘사된다.

시신·유기 동물

죽은 사람·동물과 유기·방치된 개의 이미지가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