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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취향 타는 작품작품 자체가 논란
황야
Badland Hunters
연출 허명행 · 각본 김보통, 곽재민
어디서 볼까
출연
마동석 · 이준영 · 이희준 · 노정의 · 안지혜 · 박지훈 · 강성욱 · 이성우 · 장영남 · 박효준
"폐허가 된 세계에서 마동석식 타격 액션을 전면에 세운 포스트 아포칼립스 생존 액션 영화."
전반 분위기
액션만 놓고는 세 집단 모두 어느 정도 인정하지만, 작품 전체 평가는 갈린다. 마동석 액션과 빠른 장르 오락성은 뚜렷한 장점으로 언급되는 반면, 이야기의 빈약함·전형적 캐릭터·세계관의 얕음에는 비판이 강하다. 국내 관객은 서사 약점을 더 매섭게 보고, 해외 액션 관객은 단순한 B급 오락물로 받아들이는 온도차가 있다.
호불호 포인트
마동석 원톱 액션
호평
기대한 그대로의 마동석식 타격 액션을 보여주기 때문에 만족스럽다
혹평
마동석 액션에 지나치게 기대어 영화 전체가 새롭지 않다
단순한 플롯
호평
복잡한 설정 없이 바로 액션으로 들어가는 장르 오락물이라 보기 편하다
혹평
단순함을 넘어 이야기가 허술하고 인물 동기가 약하다
B급/과잉 톤
호평
잔혹하고 과장된 포스트 아포칼립스 액션의 맛으로 즐길 수 있다
혹평
진지한 세계관과 과장된 유머·잔혹성이 충돌해 몰입이 깨진다
《콘크리트 유토피아》와의 거리
호평
독립적인 액션물로 보면 전작을 몰라도 접근 가능하다
혹평
전작의 사회적 긴장감과 비교하면 훨씬 얕고 소모적으로 느껴진다
폭력 수위
호평
청불 액션답게 강한 타격감과 고어가 장르 만족도를 준다
혹평
폭력 묘사가 반복되어 피로하고 인물 감정보다 자극이 앞선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마동석식 타격 액션과 단순한 생존 액션을 기대하는 사람 · 포스트 아포칼립스 B급 액션의 과장된 맛을 즐기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촘촘한 세계관, 인물 드라마, 사회적 긴장감을 기대하는 사람 · 유혈·고어·신체 훼손 묘사에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
기대치 주의
《콘크리트 유토피아》식 사회 드라마나 촘촘한 세계관을 기대하면 어긋난다. 독립적인 마동석 액션 오락물로 보는 쪽이 맞다.
민감 소재폭력 · 유혈/고어 · 죽음 · 신체 훼손 · 인체 실험 · 납치 · 재난/디스토피아 · 동물 살상 묘사
이 작품이 포함된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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