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디가드
Bodyguard
연출 존 스트릭랜드 · 각본 제드 머큐리오
어디서 볼까
출연
리차드 매든 · 킬리 호스 · Sophie Rundle · 지나 맥키 · Pippa Haywood · Stuart Bowman · Paul Ready · Ash Tandon
"전쟁 트라우마를 지닌 경호원이 자신이 지켜야 할 내무장관과 정치적 음모에 휘말리는 정치 스릴러."
전반 분위기
초반 방영 당시 평단은 압도적으로 호평해 가디언은 만점에 가까운 평점을 주며 극찬했지만, 최종화에 대해서는 평가가 갈려 실망 섞인 비유부터 긴장감이 흩어졌다는 지적까지 나왔다. 유튜버·영상 리뷰는 도입부 폭탄 테러 시퀀스의 긴장감을 조명하며 초반부는 거의 만장일치급 극찬을 보냈다. 일반 관객·SNS는 영국 드라마 시청률 집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만큼 폭발적으로 반응했으나, 최종화의 정부 음모론이 애초 기대했던 스케일에 못 미친다는 아쉬움이 다수 나왔다.
호불호 포인트
초반부 대 최종화 평가
초반부는 만장일치급 극찬을 받았다
최종화는 호평 속에서도 실망 섞인 반응이 공존했다
긴장감 유지 방식
반전이 매번 예상을 뒤집는다는 평이 있다
그 반전들이 긴장을 쌓기보다 오히려 흩어버린다는 지적이 있다
결말의 스케일
수십 년에 걸친 거대한 음모를 기대하게 만드는 전개였다는 평이 있다
실제로는 상대적으로 소박한 결말로 마무리돼 기대와 어긋났다는 반응이 있다
최종화 속 인종 관련 묘사
크게 부각되지 않는다는 반응도 있다
일부 시청자는 문제적 클리셰로 받아들여 안일하고 무책임하다고 비판했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수십 년에 걸친 거대한 음모론적 결말을 기대하기보다는 도입부의 압도적인 긴장감과 인물의 심리적 갈등에 기대를 맞추는 편이 좋고, 최종화에서 다소 논쟁적인 인종 관련 묘사가 있다는 점도 참고할 만하다.
민감 소재테러·폭탄 공격 관련 폭력 묘사 · 전쟁 트라우마·PTSD · 정치적 암살·권력 남용 · 인종 관련 클리셰 묘사 논란
최종화에 안일하다는 비판을 받은 장면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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