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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
드라마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클라이맥스

Climax

2026 · 10부작, 회당 약 80분

연출 이지원 · 각본 이지원·신예슬

멜로범죄정치ENA

어디서 볼까

출연

주지훈 · 하지원 · 나나 · 차주영 · 오정세 · 이유준 · 오승훈 · 김홍파 · 이가섭 · 배윤규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검사와 재기를 원하는 스타 배우 부부가 7년 전 살인과 정치·재벌·연예계 카르텔 속에서 서로를 사랑하고 이용하며 추락하는 성인 권력 멜로다."

전반 분위기

평론과 기사는 주지훈·하지원 부부의 사랑과 동맹, 나나·차주영을 포함한 강한 연기와 영화 같은 화면에 호의적이다. 영상 리뷰는 정치·재벌·연예계 비리를 빠르게 연결하는 편집을 반기면서도 인물과 음모가 과밀하고 파멸 반전이 반복된다고 본다. 일반 관객은 어두운 미장센과 비극적 마지막에 강렬함을 느끼는 쪽과 끝없는 협박·배신·여성 고통에 피로해지는 쪽으로 갈린다. 세련되고 냉혹하며 감정적 위로를 거의 주지 않는 권력극이다.

호불호 포인트

태섭과 상아의 부부 동맹

호평

사랑과 야망을 분리할 수 없는 성인 부부를 통해 흔한 로맨스와 다른 긴장을 만든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서로를 믿는다고 말하면서 중요한 정보를 반복해서 숨겨 관계가 반전을 위한 장치처럼 보인다는 반응이 있다.

영화 같은 미장센

호평

촬영·편집·배우의 표정이 정치와 연예계의 화려하고 차가운 세계를 높은 밀도로 만든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스타일과 엔딩 충격이 인물의 감정과 사건 논리를 덮는다는 의견이 있다.

여성 인물의 복수와 욕망

호평

하지원·나나·차주영이 피해자에 머물지 않고 각자 권력과 복수를 선택해 서사의 축이 된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성폭력·스캔들·신체 폭력이 여성 인물을 계속 파괴하는 방식으로 반복된다는 비판이 있다.

매회 이어지는 반전

호평

짧은 10부작에 사건을 집중해 다음 회를 기다리게 하는 강한 추진력이 있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음모와 배신이 너무 자주 뒤집혀 인물의 행동과 세계가 임의적으로 느껴진다는 반응이 있다.

비극적 마지막

호평

권력의 정상 자체가 지옥이라는 제목의 의미를 끝까지 타협 없이 완성한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인물의 긴 투쟁과 관계가 약물·협박·가면의 미소로 끝나 허무하고 감정적 보상이 부족하다는 반응이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주지훈과 하지원의 복잡한 부부 동맹과 세련된 정치 범죄극을 좋아하는 사람 · 권력의 정상을 파멸과 지옥으로 그리는 냉소적 비극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명확한 정의 구현과 주인공의 성장·보상이 있는 통쾌한 수사극을 원하는 사람 · 성적 착취·약물·살인과 여성 인물의 반복적인 고통에 민감한 사람

기대치 주의

검사가 악을 처벌하는 통쾌한 수사극보다 성공을 위해 권력 카르텔에 들어간 부부가 서로와 자신을 잃어가는 비극이다. 성적 착취·약물·살인과 보상 없는 냉소적 결말이 매우 무겁다.

민감 소재살인과 흉기 폭력 · 성 상납과 성적 착취 · 약물과 강압 · 정치·검찰·재벌 부패 · 스캔들과 사생활 유포 · 부부 관계의 조작과 배신
살인과 흉기 폭력

과거 살인사건과 칼에 찔리는 인물, 구타·총격과 사망이 등장한다.

성 상납과 성적 착취

연예계 여성들을 정·재계 인사에게 제공하는 범죄와 피해가 핵심 배경이다.

약물과 강압

인물에게 약물을 투여하거나 중독·협박으로 행동을 통제하는 상황이 포함된다.

정치·검찰·재벌 부패

수사 은폐·언론 조작·뇌물·권력 거래가 반복된다.

스캔들과 사생활 유포

배우의 과거·관계·촬영물이 언론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되고 공격받는다.

부부 관계의 조작과 배신

사랑하는 사람의 약점을 이용하고 정보를 숨기며 심리적으로 통제하는 행동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