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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나인-나인
드라마취향 타는 작품작품 자체가 논란

브루클린 나인-나인

Brooklyn Nine-Nine

2013 · 회당 약 22분

연출 필 로드, 크리스 밀러 외 · 각본 댄 구어, 마이클 슈어

범죄직장코미디

어디서 볼까

출연

앤디 샘버그 · Melissa Fumero · 테리 크루즈 · 조 로 트루글리오 · 스테파니 베아트리스 · 앤드리 브라우어 · Dirk Blocker · Joel McKinnon Miller · 첼시 페레티 · 마크 에번 잭슨

"앤디 샘버그와 안드레 브라우어의 정반대 코미디 톤이 파일럿부터 강한 중심 관계를 만든다. 다만 초반에는 제이크의 철없는 행동과 큰 개그가 과장돼 캐릭터가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취향을 탄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전문 리뷰에서는 초기 평론은 출연진의 화학작용과 안드레 브라우어의 건조한 코미디, 빠른 대사를 강점으로 봤고, 큰 개그가 과하거나 초기 캐릭터가 아직 정리되지 않았다는 지적도 함께 있었다. 영상 리뷰 축에서는 영상 리뷰와 회고에서는 앙상블 성장과 반복 시청성이 가장 많이 강조되며, 초반 시즌의 과장된 제이크와 이후 달라진 경찰 재현 문제를 함께 돌아보는 콘텐츠도 많다. 일반 관객·커뮤니티에서는 일반 시청자는 ‘편안하게 재탕하는 시트콤’으로 강한 애착을 보이고, 캐릭터가 자리 잡은 뒤 더 좋아진다는 반응이 많지만 큰 개그와 경찰 코미디 전제가 맞지 않는 시청자도 있다. 세 집단 모두 ‘앤디 샘버그식 큰 코미디’을 중요한 감상 지점으로 보지만, 그 요소를 장점으로 받아들이는지 부담으로 느끼는지에 따라 온도차가 생긴다.

호불호 포인트

앤디 샘버그식 큰 코미디

호평

장난기 많은 제이크가 즉각적인 에너지와 웃음을 만든다.

혹평

초반에는 철없고 시끄러운 인상이 강해 호감이 늦게 붙는 시청자도 있다.

앙상블 구조

호평

모든 조연이 독자적인 개그와 관계를 가져 어느 조합에서도 재미가 난다.

혹평

러닝 개그가 반복되면서 캐릭터가 정해진 버튼처럼 보이는 순간도 있다.

경찰 직장 코미디

호평

수사보다 동료 관계를 앞세워 따뜻하고 재탕하기 좋은 분위기를 만든다.

혹평

경찰이라는 제도의 현실적 폭력과 문제를 지나치게 가볍게 처리한다는 비판이 있다.

짧고 빠른 에피소드

호평

한 화가 가볍고 대사가 빠르며 여러 플롯을 병렬로 굴려 부담이 적다.

혹평

감정적 깊이나 장기 서사를 원하면 사건이 너무 빨리 정리된다고 느낄 수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앤디 샘버그와 안드레 브라우어의 정반대 코미디 톤이 파일럿부터 강한 중심 관계를 만든다는 점을 중요하게 보는 사람 · 조연 모두에게 분명한 성격과 반복 개그를 부여해 앙상블이 빠르게 살아난다 같은 매력을 즐기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초반에는 제이크의 철없는 행동과 큰 개그가 과장돼 캐릭터가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에 민감한 사람 · 사건 수사는 대부분 코미디를 위한 배경이라 경찰 절차극의 사실성은 낮다는 점을 크게 아쉬워하는 사람

기대치 주의

초반에는 제이크의 철없는 행동과 큰 개그가 과장돼 캐릭터가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다. 또한 사건 수사는 대부분 코미디를 위한 배경이라 경찰 절차극의 사실성은 낮다. 이 두 지점보다 앤디 샘버그식 큰 코미디의 장점을 더 크게 보는 편이라면 기대치를 맞추기 쉽다.

민감 소재범죄 · 총기 · 성적 농담 · 차별 소재
범죄

살인·절도 등 사건이 코미디 배경으로 반복된다.

차별 소재

인종·성소수자·성차별 문제를 코미디와 드라마로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