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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영화취향 타는 작품작품 자체가 논란

데드풀

Deadpool

2016 · 108분

연출 팀 밀러 · 각본 렛 리스·폴 워닉

액션SF코미디

어디서 볼까

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 모레나 바카린 · 에드 스크레인 · T.J. 밀러 · 지나 카라노 · 레슬리 어검스 · 브리아나 힐데브란드 · 스테판 카피식 · 카란 소니 · 랜달 리더

"데드풀은(는) 라이언 레이놀즈와 캐릭터가 거의 겹쳐 보일 정도로 강한 주연 퍼포먼스을(를) 중심으로 감상 포인트와 호불호가 형성되는 작품이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전문 리뷰에서는 전문 평론은 라이언 레이놀즈의 캐릭터 적합성과 거침없는 메타 유머를 인정하면서도, 장르를 비웃는 태도와 달리 실제 줄거리는 매우 전형적인 기원담이라는 비판을 제기한다. 영상 리뷰에서는 영상 리뷰는 제4의 벽, 대중문화 농담, 작은 예산을 액션과 편집으로 보완한 방식과 성인 등급 표현을 작품의 차별점으로 다룬다. 일반 관객·커뮤니티에서는 관객은 코믹스의 데드풀을 제대로 구현했다며 강하게 지지하는 층이 많은 반면, 농담·욕설·고어가 쉼 없이 이어져 피로하다는 반응도 분명하다. 세 집단은 작품의 핵심 장점을 비슷하게 포착하지만, 이를 장르적 매력으로 보는지 역사적·윤리적·서사적 한계로 보는지에서 온도차가 분명하다.

호불호 포인트

제4의 벽 유머

호평

관객과 직접 대화하고 영화 산업까지 놀리는 방식이 캐릭터의 코믹스 정체성을 제대로 살렸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메타 농담과 참조가 너무 잦아 이야기보다 자기과시적인 개그가 앞선다는 반응도 있다.

성인 등급 폭력

호평

울버린식 재생 능력과 용병 세계의 폭력을 가리지 않아 캐릭터와 잘 맞는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절단·유혈을 농담과 함께 반복해 자극과 고어 자체를 즐기는 영화처럼 보인다는 반응도 있다.

라이언 레이놀즈의 캐스팅

호평

말투·타이밍·자기비하가 캐릭터와 완벽히 맞아 영화 전체를 끌고 간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배우와 캐릭터의 개성에 의존해 다른 인물과 악역이 상대적으로 평면적이라는 반응도 있다.

장르 전복과 기원담

호평

슈퍼히어로 클리셰를 계속 비웃으면서 관객이 익숙한 기원담을 즐기게 만드는 영리한 균형이라는 평가가 있다.

혹평

클리셰를 놀리면서 정작 구조는 매우 전형적인 복수 기원담이라 진짜 전복은 아니라는 비판도 있다.

로맨스

호평

거칠고 냉소적인 영화 안에서 웨이드와 바네사의 관계가 의외로 따뜻한 감정 중심을 만든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로맨스 역시 주인공의 복수 동기와 감정적 정당화를 위해 기능적으로 쓰인다는 반응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라이언 레이놀즈와 캐릭터가 거의 겹쳐 보일 정도로 강한 주연 퍼포먼스을(를) 중요한 감상 포인트로 보는 사람 · 제4의 벽을 깨는 농담과 슈퍼히어로 장르 자기패러디을(를) 즐기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반항적 형식에 비해 실제 줄거리는 익숙한 기원담과 복수극이라는 비판에 민감한 사람 · 성적 농담·욕설·대중문화 참조가 끊임없이 이어져 피로할 수 있는 점을(를) 답답하게 느끼는 사람

기대치 주의

가족용 슈퍼히어로물이 아니라 성적 농담과 고어를 전면에 둔 성인 액션 코미디다. 메타 유머와 라이언 레이놀즈식 말맛이 맞는지가 만족도를 크게 좌우한다.

민감 소재고어·신체 훼손 · 성적 표현·누드 · 강한 욕설 · 암·질병 · 고문·강제 실험
고어·신체 훼손

절단·관통·유혈 등 강한 폭력이 반복된다.

성적 표현·누드

성적 농담과 성적 상황, 일부 노출이 등장한다.

강한 욕설

거친 욕설과 성적 언어가 매우 빈번하다.

암·질병

말기 암 진단과 치료 실험이 주인공의 배경이다.

고문·강제 실험

신체를 대상으로 한 강제 실험과 고통이 묘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