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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Men in Black: International

2019 · 115분

연출 F. 게리 그레이

액션SF코미디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 테사 톰슨 · 쿠마일 난지아니 · 레베카 퍼거슨 · 레이프 스폴 · 엠마 톰슨 · 리암 니슨 · Laurent Bourgeois · Larry Bourgeois · Kayvan Novak

"런던 지부의 신입 요원과 베테랑 요원이 조직 내부의 배신을 파헤치며 벌이는 국제적 스케일의 스핀오프. 윌 스미스·토미 리 존스 없이 새 얼굴로 이어간다."

전반 분위기

시리즈 최저 평가를 받았다. 버디물 요소를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스토리도 엉망이며 코미디조차 웃기지 않는다는 강한 혹평이 지배적이다. 크리스 헴스워스·테사 톰슨의 케미는 윌 스미스·토미 리 존스 조합과 비교해 싱겁다는 지적을 받았고, 흥행 부진으로 후속 계획도 사실상 중단됐다.

호불호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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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연 조합의 케미

호평

화제성 있는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았다

혹평

원조 콤비와 비교해 싱겁고 밋밋하다는 혹평이 압도적으로 우세하다

리부트 시도 자체

호평

시리즈를 새 세대로 확장하려는 시도는 이해할 만하다는 시각이 있다

혹평

그 실행이 완전히 실패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국제적 배경 확장

호평

런던 지부라는 새로운 무대 설정이 신선하다는 시각이 있다

혹평

배경만 바뀌었을 뿐 서사는 진부하다는 지적이 있다

코미디 톤

호평

시리즈 특유의 위트를 이어가려 했다는 시각이 있다

혹평

완전히 실패해 웃기지 않는다는 지적이 압도적이다

시리즈의 향방

호평

새로운 시리즈로 이어질 잠재력이 있었다는 아쉬움이 있다

혹평

이 작품으로 시리즈가 사실상 끝난 것이 당연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왜 갈리나

새 배우와 런던이라는 무대를 내세웠지만 영화가 실제로 붙잡은 것은 이전 시리즈의 익숙한 위트와 수사 공식이다. 캐스팅의 화제성과 국제적 확장은 새 출발의 모양을 갖췄으나, 케미와 농담, 서사의 실행이 그 변화만큼 새롭지 못하다는 평가가 훨씬 강하다. 그래서 잠재력에 대한 아쉬움조차 작품이 잘한 것보다 무엇을 이어갈 수 있었는지를 말하는 방식으로 남는다. 원조 콤비와 기존 시리즈의 기억이 비교 기준으로 계속 따라붙는 프랜차이즈의 위치가 이 영화의 새로움을 처음부터 매우 높은 문턱에 올려놓았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크리스 헴스워스·테사 톰슨의 새로운 조합을 보고 싶은 사람 · 가볍게 킬링타임할 SF 액션을 찾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원조 콤비의 케미와 시리즈 특유의 위트를 기대하는 사람 · 탄탄한 스토리 전개를 중요하게 보는 사람

기대치 주의

원조 콤비 없이 새 얼굴로 시도한 리부트 성격의 스핀오프다. 시리즈 팬이라도 원조 콤비의 케미를 기대하면 크게 실망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민감 소재외계 생명체에 대한 공포 이미지 · 총기 및 무력 충돌 · 배신과 이중 스파이 소재 · 국제적 음모와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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