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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칠흑의 추적자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명탐정 코난: 칠흑의 추적자

名探偵コナン 漆黒の追跡者

2009 · 111

연출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 각본 코우치 카즈나리

액션범죄애니메이션미스터리

어디서 볼까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 야마구치 캇페이 · 야마자키 와카나 · 카미야 아키라 · 하야시바라 메구미 · 이와이 유키코 · 오오타니 이쿠에 · 타카기 와타루 · 오가타 켄이치 · 호리카와 료

"전국의 경찰이 모인 연쇄살인 수사에 검은 조직의 첩자가 숨어들면서, 코난의 정체와 주변 사람들의 안전이 동시에 위협받는 범죄 스릴러다."

전반 분위기

전문 리뷰는 연쇄살인 수사와 검은 조직의 잠입을 병렬로 진행해 시리즈에서 보기 드문 압박감을 만든 점, 도쿄 타워 총격전의 규모를 장점으로 꼽았다. 팬 반응도 아이리시와 코난의 대치, 여러 지역 경찰의 집결을 높게 평가하지만, 극장판이라는 한계 때문에 검은 조직 서사가 본편에 실질적인 변화를 남기지 못하고 후반 액션이 추리를 압도한다는 비판이 함께 나온다.

호불호 포인트

검은 조직의 극장판 등장

호평

본편의 가장 위험한 적이 경찰 수사에 침투해 평소 극장판보다 훨씬 직접적인 공포를 준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극장판에서 본편의 정체와 관계를 바꿀 수 없다는 점 때문에 위기가 결국 원상복구될 것이라는 한계가 보인다는 비판이 있다.

전국 경찰 올스타 구성

호평

익숙한 형사들이 한 사건에서 정보를 교환하며 시리즈 세계가 넓게 연결되는 재미가 크다는 반응이 있다.

혹평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 개별 활약이 짧고 연쇄살인 용의자들의 존재감이 약해졌다는 반응도 있다.

연쇄살인 미스터리

호평

마작패와 날짜, 피해자 관계를 조합해 관객이 함께 규칙을 추적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혹평

조직 잠입과 액션이 더 강하게 부각돼 범인과 동기의 설득력이 충분히 축적되지 않았다는 의견이 있다.

아이리시의 캐릭터

호평

코난의 비밀을 실제로 위협하고 조직 내부의 감정까지 드러내는 입체적인 적이라는 호평이 있다.

혹평

극장판 한 편에서 소모되는 인물이라 갈등의 잠재력과 조직 내 관계가 충분히 발전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있다.

도쿄 타워 총격전

호평

헬리콥터와 고층 구조물을 활용한 대결이 검은 조직의 위력을 시각적으로 각인한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총격과 탈출의 과장이 추리극의 현실감을 무너뜨리고 마지막 해결을 액션에 의존하게 한다는 평가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검은 조직이 코난의 정체를 직접 위협하는 높은 긴장의 극장판을 좋아하는 사람 · 여러 지역 경찰과 대형 총격 액션이 함께 나오는 팬 서비스형 작품을 즐기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극장판에서도 본편 관계에 영구적인 변화가 생기기를 기대하는 사람 · 연쇄살인과 총격, 고층 추락 위험에 민감한 사람

기대치 주의

정통 범인 맞히기 한 편보다 검은 조직이 코난의 정체에 가까이 다가오는 위기와 경찰 내부 잠입의 서스펜스가 중심이다. 본편의 장기 서사에 영구적인 변화가 생기지는 않으며, 후반부는 총격과 고층 구조물 액션의 비중이 크다.

민감 소재연쇄살인 · 총기·저격 · 범죄 조직 · 고소·추락 위험 · 아동 피해 · 부상·유혈
연쇄살인

여러 지역에서 같은 규칙을 가진 살인 사건이 이어진다.

총기·저격

권총과 자동화기, 헬리콥터 사격으로 인물이 위협받는다.

범죄 조직

살인과 납치, 신분 위장을 수행하는 조직이 경찰 내부에 침투한다.

고소·추락 위험

고층 타워에서 추락과 구조물 파손 위험이 지속된다.

아동 피해

코난과 주변 미성년 인물이 조직의 공격과 총격에 노출된다.

부상·유혈

살인 현장과 격투, 총격에 따른 피와 부상이 묘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