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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名探偵コナン 紺碧の棺

2007 · 107

연출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 각본 카시와바라 히로시

범죄모험애니메이션미스터리

어디서 볼까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 야마구치 캇페이 · 야마자키 와카나 · 마츠이 나오코 · 카미야 아키라 · 오가타 켄이치 · 하야시바라 메구미 · 이와이 유키코 · 타카기 와타루 · 오오타니 이쿠에

"해적 보물 전설이 남은 섬에서 트레저 헌터의 죽음과 수중 유적의 비밀을 쫓는 여름 모험형 극장판이다."

전반 분위기

전문 리뷰는 인상적인 오프닝과 해적 전설, 섬과 수중 공간이 주는 모험 영화의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추리의 뼈대가 빈약하고 기발한 액션도 부족해 평균적인 작품에 머문다고 평가한다. 관객 반응은 가벼운 보물찾기와 란·소노코의 우정, 여름 휴양지 분위기를 즐기는 쪽과 범인과 동기가 쉽게 읽히고 장편 TV 에피소드처럼 보인다는 쪽으로 뚜렷하게 나뉜다.

호불호 포인트

해적 보물 소재

호평

고전 모험 영화 같은 암호와 보물찾기가 코난 극장판에 신선하고 가벼운 재미를 준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해적 전설이 장식에 머물고 실제 미스터리와 액션은 평범해 소재를 낭비했다는 비판이 있다.

란과 소노코의 비중

호평

두 사람의 우정과 공동 행동을 중심에 놓아 평소보다 능동적인 여성 캐릭터 서사를 보여 준다는 반응이 있다.

혹평

코난의 추리와 수사가 뒤로 밀려 제목과 장르가 약해졌다는 반응도 있다.

가벼운 여름 분위기

호평

섬과 바다, 보물찾기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휴양지 모험의 매력을 만든다는 의견이 있다.

혹평

살인 사건과 위험이 있는데도 톤이 가벼워 긴장과 비극성이 충분히 쌓이지 않는다는 의견이 있다.

단순한 범인 추리

호평

복잡한 설정 없이 명확하게 진행돼 어린 관객과 입문자가 따라가기 쉽다는 호평이 있다.

혹평

정체와 동기가 투명해 탐정이 해결할 지적 퍼즐이 거의 없다는 비판이 있다.

수중 클라이맥스

호평

좁은 해저 공간과 산소 부족, 탈출 압박이 후반에 생존 긴장을 만든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위기 해결이 우연과 체력에 기대고 공간의 규모도 작아 극장판다운 카타르시스가 약하다는 평가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해적 보물과 섬 탐험, 수중 유적을 다룬 가벼운 모험물을 좋아하는 사람 · 란과 소노코의 우정과 공동 활약을 중심으로 보고 싶은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예측하기 어려운 범인과 복잡한 논리 퍼즐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 사람 · 상어 공격과 익사, 수중 밀폐 공간에 민감한 사람

기대치 주의

복잡한 살인 퍼즐보다 해적 전설과 섬 탐험, 수중 탈출, 란과 소노코의 활약에 가까운 작품이다. 추리의 난도와 극장판만의 규모가 약하다는 반응이 많으므로 가벼운 모험물로 접근하는 편이 낫다.

민감 소재살인·폭력 · 납치·감금 · 익사 위협 · 상어 공격 · 칼·총기 위협 · 아동 피해
살인·폭력

트레저 헌터의 죽음과 범죄자들의 공격이 등장한다.

납치·감금

인물들이 범죄자에게 붙잡혀 이동과 행동을 제한당한다.

익사 위협

수중 동굴과 해저 공간에서 산소 부족과 침수 위험이 이어진다.

상어 공격

상어가 인물을 위협하고 공격하는 장면이 포함된다.

칼·총기 위협

날붙이와 총기를 이용한 협박과 공격이 묘사된다.

아동 피해

코난과 소년 탐정단이 범죄와 수중 사고 위험에 노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