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아이.조 2
G.I. Joe: Retaliation
연출 존 추 · 각본 렛 리스, 폴 워닉
어디서 볼까
출연
드웨인 존슨 · 브루스 윌리스 · 조너선 프라이스 · 에이드리언 팰리키 · 레이 파크 · 레이 스티븐슨 · Élodie Yung · 이병헌 · D.J. Cotrona · 루크 브레이시
"산악 절벽에서 펼쳐지는 닌자 액션처럼 공간을 적극 활용한 세트피스가 눈에 띈다. 다만 국제 음모와 인물 교체를 한꺼번에 다루며 이야기가 복잡하고 응집력이 약하다는 지적이 있다는 점 때문에 취향을 탄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전문 리뷰에서는 평론은 산악 닌자 액션과 몇몇 시각효과를 인정하면서도, 복잡한 음모와 약한 캐릭터 연결 때문에 영화 전체의 응집력이 떨어진다고 보는 쪽이 강하다. 영상 리뷰 축에서는 영상 리뷰에서는 대표 세트피스와 드웨인 존슨 중심의 새 액션 톤이 장점으로 소개되고, 전편 인물 정리와 얇은 각본은 가장 흔한 비판으로 따라온다. 일반 관객·커뮤니티에서는 일반 관객은 과장된 군사 액션을 가볍게 즐기면 재미있다는 반응과, 전편보다 캐릭터성과 개성이 줄었다는 반응으로 갈린다. 세 집단 모두 ‘직선적인 액션 톤’을 중요한 감상 지점으로 보지만, 그 요소를 장점으로 받아들이는지 부담으로 느끼는지에 따라 온도차가 생긴다.
호불호 포인트
직선적인 액션 톤
전편보다 군사 작전과 액션에 집중해 단순한 오락성을 강화한다.
유머와 만화성이 줄면서 캐릭터의 개성이 평평해졌다는 반응도 있다.
산악 닌자 시퀀스
중력과 지형을 이용한 세트피스가 영화의 대표 볼거리로 꼽힌다.
한두 장면의 창의성에 비해 전체 서사는 같은 수준의 신선함을 유지하지 못한다.
캐스트 교체
드웨인 존슨 등 새 중심 인물이 영화에 힘과 익숙한 스타성을 준다.
전편 캐릭터의 급격한 정리 때문에 시리즈 연속성이 끊긴 듯하다는 불만이 있다.
과장된 코믹스 세계
불가능한 무기와 음모를 진지하게 밀어붙이는 맛이 있다.
개연성을 중시하면 국제정치와 작전 전개가 지나치게 만화적이고 허술해 보인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국제 음모와 인물 교체를 한꺼번에 다루며 이야기가 복잡하고 응집력이 약하다는 지적이 있다. 또한 캐릭터들이 서사를 이끌기보다 액션 장면을 연결하는 기능으로 소비된다는 반응이 있다. 이 두 지점보다 직선적인 액션 톤의 장점을 더 크게 보는 편이라면 기대치를 맞추기 쉽다.
민감 소재폭력 · 죽음 · 전쟁·테러
총격·폭발·격투가 반복된다.
대규모 군사 위협이 등장한다.
오류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