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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영화취향 타는 작품작품 자체가 논란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Jurassic World Dominion

2022 · 147분

연출 콜린 트레보로우

어드벤처액션SF

출연

크리스 프랫 · 브라이스 댈러스 하워드 · 로라 던 · 샘 닐 · 제프 골드블룸 · DeWanda Wise · 마무두 아티 · Isabella Sermon · 캠벨 스콧 · BD 웡

"인간과 공룡이 공존하게 된 세상에서 오리지널 3부작 캐릭터들과 새로운 주인공들이 유전자 조작 생명체의 위협에 맞서는 쥬라기 월드 3부작의 완결편."

전반 분위기

평론가와 일반 관객의 평가 간극이 시리즈 역대 최대 수준이다. 로튼토마토에서 비평가는 시리즈 역대 최저 수준으로 산만한 서사와 부실한 캐릭터를 강하게 비판하지만, 팝콘미터·시네마스코어 A-·씨네21 관객 평점에서는 일반 관객이 오리지널 캐스트 재회와 오락적 스펙터클 자체에 훨씬 관대하다.

호불호 포인트

평론가와 일반 관객의 평가 간극

호평

로튼토마토 팝콘미터·시네마스코어 A-로 일반 관객은 오락물로서 만족스럽다는 반응이 우세하다

혹평

로튼토마토에서 시리즈 역대 최저 평점을 기록하며 평론가는 서사·캐릭터의 부실함을 강하게 비판했다

오리지널 캐스트 재등장의 효과

호평

로라 던·샘 닐·제프 골드블럼의 케미가 향수를 자극하며 극의 후반부를 이끄는 힘이 된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너무 많은 캐릭터(신·구 캐스트)가 뒤섞여 오히려 각 인물의 매력이 반감됐다는 지적이 있다

위기 설정의 무게감

호평

유전자 조작 메뚜기라는 새로운 생태적 위협이 인간과 공룡의 공존 문제를 확장한 시도라는 평가가 있다

혹평

공룡 영화에서 메뚜기가 핵심 위기로 등장한 것 자체가 전작 대비 긴장감을 크게 떨어뜨린다는 비판이 있다

장르 혼합 방식

호평

첩보물·어드벤처·공포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해 스펙터클을 확장했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장르가 뒤섞이며 정체성이 흐려지고 저예산 첩보물처럼 느껴진다는 지적이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쥬라기 시리즈 오리지널 캐스트의 재회를 보고 싶은 사람 · 다양한 장르가 뒤섞인 스펙터클한 액션을 가볍게 즐기고 싶은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치밀한 서사와 강렬한 위기감을 기대하는 사람 · 지나치게 많은 캐릭터와 산만한 전개에 쉽게 피로를 느끼는 사람

기대치 주의

치밀한 서사나 강렬한 위기감보다는, 오리지널 3부작 배우들의 재회와 다양한 장르가 뒤섞인 스펙터클한 액션 시퀀스를 즐기는 데 기대를 맞추는 편이 좋다.

민감 소재공룡의 폭력·포식 장면 · 유전자 조작 생명체의 위협 · 인신매매·불법 거래 암시 · 추락·조난 위험
공룡의 폭력·포식 장면

인간을 공격하거나 포식하는 장면이 있다.

유전자 조작 생명체의 위협

거대 메뚜기떼로 인한 생태계 붕괴 위기가 서사의 핵심이다.

인신매매·불법 거래 암시

공룡 밀거래 조직이 서사에 등장한다.

추락·조난 위험

비행기 습격, 동굴·설원 조난 상황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