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크아이
Hawkeye
연출 리스 토머스, 버트 앤 버티 · 각본 조너선 이글라
어디서 볼까
출연
제레미 레너 · 헤일리 스타인펠드 · 토니 돌턴 · 알라콰 콕스 · Fra Fee · Aleks Paunovic · Piotr Adamczyk · 베라 파미가 · 린다 카델리니 · Cade Woodward
"크리스마스의 뉴욕에서 은퇴를 바라는 클린트 바튼과 차세대 궁수 케이트 비숍이 범죄 사건에 얽히는 경쾌한 거리형 마블 드라마."
전반 분위기
평론가들은 거대한 세계 멸망 대신 가족에게 돌아가려는 목표와 뉴욕의 거리 액션, 제러미 레너와 헤일리 스타인펠드의 호흡을 신선하게 평가했다. 팬과 영상 리뷰에서도 케이트의 데뷔와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강한 호감을 얻었지만, 초반 속도와 후반의 인물·떡밥 과밀, 일부 악역의 처리에는 아쉬움이 집중됐다.
호불호 포인트
낮은 사건 규모
호평 쪽은 세계를 구하는 이야기에서 벗어나 영웅의 일상과 거리 범죄에 집중한 점을 신선하게 본다.
혹평 쪽은 마블 작품에 기대하는 압도적 위협과 장관이 부족해 소소하거나 밋밋하다고 느낀다.
크리스마스 코미디 톤
호평 쪽은 가족 목표와 계절 분위기가 액션 사이에 따뜻함과 재시청성을 더한다고 본다.
혹평 쪽은 범죄와 과거의 살인을 다루는 장면 옆에서 농담과 축제 음악이 긴장감을 낮춘다고 본다.
케이트 비숍
호평 쪽은 실수하면서 배우는 에너지와 헤일리 스타인펠드의 코미디 감각이 시리즈를 이끈다고 본다.
혹평 쪽은 신인의 무모한 행동이 반복되고 위험의 결과가 가볍게 처리된다고 느낀다.
후반 팬 서비스
호평 쪽은 기다려 온 인물과 관계가 등장하며 마블 세계의 연결감을 크게 높인다고 본다.
혹평 쪽은 큰 공개와 후속작 준비가 본래의 가족·세대 교체 이야기보다 앞선다고 본다.
여섯 편의 구성
호평 쪽은 영화보다 여유롭게 두 궁수의 관계와 일상을 쌓은 점을 좋아한다.
혹평 쪽은 초반은 느리고 후반은 급해 한 편의 영화로 압축했을 때 더 단단했을 것이라고 본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낮은 규모의 범죄 사건, 두 궁수의 버디 코미디,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기대를 두면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강력한 메인 악역이나 우주 규모의 사건, 모든 조연의 충분한 서사를 기대하면 마지막 몇 편이 과밀하게 느껴질 수 있다.
민감 소재총격·폭력 · 죽음·살인 · 가족 위협 · 트라우마 · 조직범죄
총과 활, 둔기를 이용한 전투와 차량 추격이 반복된다.
과거의 자경단 활동과 범죄 조직의 살인이 언급되거나 묘사된다.
주인공과 조연의 가족이 범죄 사건에 휘말리고 위협받는다.
전투 경험, 상실, 죄책감과 청력 손상이 인물의 일상에 영향을 준다.
살인 청부, 밀수, 방화와 범죄 조직의 협박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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