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볼까
출연
맥컬리 컬킨 · 조 페시 · 다니엘 스턴 · 캐서린 오하라 · John Heard · Brenda Fricker · 팀 커리 · Devin Ratray · Gerry Bamman · 롭 슈나이더
"가족과 또 헤어진 케빈이 뉴욕의 호텔과 장난감 가게를 누비다가 탈옥한 도둑들과 재회하며, 전편의 장치를 더 큰 도시와 더 과격한 함정으로 확장한 크리스마스 속편."
전반 분위기
당시 평론은 전편의 사건과 교훈을 장소만 바꿔 반복하고 폭력과 감상성을 키웠다고 비판했지만, 일반 관객과 회고형 영상 리뷰는 뉴욕의 크리스마스 풍경, 팀 커리의 호텔 코미디, 더 복잡한 함정과 음악을 시즌 재관람의 핵심으로 지지한다. 전편보다 크고 화려한 속편이라는 장점과 창의성이 줄어든 복제라는 비판이 정확히 같은 요소에서 갈린다.
호불호 포인트
전편 공식의 반복
사랑받은 구조를 더 큰 도시와 새로운 장소에서 다시 보여 줘 익숙하고 안정적인 크리스마스 오락을 만든다.
사건과 교훈이 거의 같아 속편보다 장소만 바꾼 복제처럼 보이고 긴장과 놀라움이 줄었다.
뉴욕의 규모와 화려함
호텔과 공원, 장난감 가게가 케빈의 독립 판타지를 확장하고 크리스마스 풍경의 매력을 높인다.
도시 관광과 상품 전시가 이야기보다 앞서 전편의 집이라는 친밀한 공간과 긴장을 약화한다.
더 강해진 함정
실물 스턴트와 공사 현장 도구가 만화처럼 과격한 웃음과 속편다운 규모를 제공한다.
벽돌과 감전, 추락이 반복돼 가족영화의 장난을 넘어 가학적이고 현실적으로 불쾌하다는 비판이 있다.
비둘기 여인의 감정선
사회에서 고립된 어른과 아이의 우정이 가족 밖의 친절과 외로움을 따뜻하게 다룬다.
전편의 이웃 관계를 다시 변주한 장치가 노골적이고 감동을 위한 반복으로 느껴질 수 있다.
호텔 직원들의 소동
팀 커리와 직원들이 케빈의 속임수에 휘말리며 도둑과 별개인 풍부한 코미디 축을 만든다.
성인들이 아이를 지나치게 추적하고 굴욕당하는 장면이 길어 중심 이야기의 속도를 늦춘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새로운 구조보다 전편의 가족 이별, 도둑과의 대결, 외로운 이웃과의 우정을 뉴욕에서 더 크게 반복하는 속편이다. 현실적인 아동 안전이나 물리적 폭력보다 크리스마스 판타지와 과장된 슬랩스틱으로 받아들이는 편이 좋다.
민감 소재아동 방임·위험 · 과격한 폭력 · 절도·사기 · 노숙·외로움 · 가족 갈등 · 화재·폭발
어린아이가 가족과 떨어져 대도시에서 혼자 생활하고 범죄자에게 추격당한다.
벽돌, 감전, 추락, 화재와 도구를 이용한 함정이 반복된다.
신용카드의 무단 사용과 호텔을 속이는 행동, 상점 절도가 등장한다.
공원에서 생활하는 인물의 사회적 고립과 두려움이 다뤄진다.
형제의 괴롭힘과 부모의 오해, 가족과의 반복적인 이별이 나온다.
함정 과정에서 머리와 신체에 불이 붙고 폭발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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