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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메이트
드라마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러닝메이트

I Am a Running Mate

2025 · 8부작

연출 한진원 · 각본 한진원·홍지수·오도건

학원코미디정치성장Viu

어디서 볼까

출연

윤현수 · 이정식 · 김지우 · 최우성 · 홍화연 · 이봉준 · 옥진욱 · 윤도건 · 황성빈 · 김지훈

"버스에서 벌어진 민망한 사건으로 전교생의 놀림감이 된 모범생이 이미지 회복을 위해 학생회 부회장 후보가 되면서 선거의 권모술수와 자신의 욕망을 배워 가는 하이틴 정치 코미디."

전반 분위기

전문 기사와 리뷰는 학교폭력과 살인 없이 학생회 선거만으로 권력·이미지·연합과 배신을 보여 준 신선한 학원물, 한진원 감독의 정치 풍자와 윤현수의 성장 연기를 장점으로 본다. 영상 리뷰는 포스터와 연설, 여론전과 러닝메이트 교체가 실제 선거처럼 빠르게 움직이고 젊은 배우들의 앙상블이 활기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초반의 성적 망신 사건과 일부 후보의 과장된 행동이 불편하거나 유치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일반 시청자는 선거가 우정과 계급, 인정 욕구를 드러내는 과정과 피·죽음 없는 청춘극의 밝음을 반겼지만, 정치적 술수가 현실의 고등학생보다 성인 정치인처럼 크고 마지막 화해가 빠르다는 반응도 보였다. 명랑한 성장극과 선거 풍자를 함께 즐기면 재미있지만 사실적인 학교생활과 날카로운 정치극을 동시에 기대하면 톤의 간극이 느껴진다.

호불호 포인트

민망한 사건으로 시작하는 코미디

호평

최악의 이미지에서 출발한 인물이 스스로 목소리와 이름을 되찾는 명확한 성장 동력을 만든다.

혹평

청소년의 성적 수치와 불법 촬영성 상황을 반복적으로 농담으로 사용해 피해를 가볍게 소비한다.

학생회 선거의 과장

호평

학교 안의 인기와 계급, 여론을 실제 정치처럼 확대해 신선하고 빠른 풍자를 만든다.

혹평

학생들의 전략과 부패가 지나치게 성숙하고 커서 현실적인 청춘물의 설득력을 해친다.

세훈의 도덕적 변화

호평

피해자였던 인물이 승리를 위해 타인을 이용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책임을 배우는 성장선이 입체적이다.

혹평

주인공의 계산과 배신이 빠르게 용서돼 정치적 선택의 대가가 충분히 다뤄지지 않는다.

후보들의 경쟁과 우정

호평

친구와 경쟁자가 계속 바뀌며 청소년 관계의 불안과 인정 욕구를 활기 있게 보여 준다.

혹평

선거 구도를 위해 관계가 갑자기 바뀌고 조연의 감정이 전략에 종속되는 구간이 있다.

따뜻하게 닫는 결말

호평

승패보다 정직한 인정과 관계 회복을 강조해 명랑한 하이틴 성장극으로 만족스러운 보상을 준다.

혹평

선거 과정의 조작과 상처를 짧은 반성과 화해로 봉합해 정치 풍자의 날카로움이 약해진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학생회 선거와 청소년 욕망을 밝은 정치 코미디로 보고 싶은 사람 · 윤현수와 젊은 배우들의 활기 있는 앙상블·우정 성장을 좋아하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미성년자의 성적 수치가 웃음과 별명으로 소비되는 설정을 불편해하는 사람 · 실제 고등학생다운 생활과 현실적인 선거 절차를 중요하게 보는 사람

기대치 주의

학생회 선거를 실제 정치의 축소판처럼 과장해 웃음과 성장으로 푸는 하이틴 드라마다. 초반에 청소년의 신체적 반응이 촬영·유포돼 조롱받는 설정이 있으며, 후보들의 금품·이미지 조작과 배신도 코미디 톤으로 다뤄진다.

민감 소재청소년 성적 수치·영상 유포 · 학교 내 따돌림·놀림 · 선거 조작·금품 · 계급·가정 압박
청소년 성적 수치·영상 유포

버스에서 벌어진 민망한 신체 반응이 촬영돼 학교 전체의 조롱과 별명이 된다.

학교 내 따돌림·놀림

주인공이 온라인 영상과 소문 때문에 공개적인 조롱과 관계 배제를 겪는다.

선거 조작·금품

학생회 선거에서 공약 거래와 금품성 혜택, 이미지 조작과 배신이 등장한다.

계급·가정 압박

부모의 지위와 경제력, 성적과 인기 차이가 후보의 권력과 선택에 영향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