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Jurassic World: Fallen Kingdom

2018 · 127분

연출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 각본 데릭 코널리, 콜린 트레보로우

어드벤처액션SF공포Apple TV

어디서 볼까

출연

크리스 프랫 · 브라이스 댈러스 하워드 · 레이프 스폴 · 저스티스 스미스 · 다니엘라 피네다 · 제임스 크롬웰 · 토비 존스 · 테드 러바인 · 제프 골드블룸 · BD 웡

"화산 재난 영화에서 고딕 저택의 괴수 공포로 급격히 변주하며 공룡을 구할 대상과 통제 불가능한 위협으로 동시에 그리는 프랜차이즈 속편."

전반 분위기

평론가들은 바요나의 공포 연출과 시각효과, 화산 탈출의 스케일을 인정하면서도 각본의 개연성과 기업 악당의 진부함을 강하게 비판했다. 영상 리뷰와 일반 관객은 전반부 재난 액션과 후반부 저택 공포의 장르 변화를 신선하게 보거나 산만하다고 느꼈고, 공룡을 향한 감정적 장면은 강한 반응과 과도한 의인화라는 반론을 동시에 낳았다.

호불호 포인트

두 개의 장르 구조

호평

전반의 재난영화와 후반의 고딕 공포가 한 프랜차이즈 안에서 다른 맛을 제공한다.

혹평

공간과 톤이 갑자기 축소돼 서사의 일관성과 상승감이 끊긴다는 반응이 있다.

공포 영화 톤

호평

바요나의 그림자와 침묵이 공룡을 다시 무서운 존재로 회복시킨다.

혹평

가족 관객이 기대한 밝은 모험보다 위협과 죽음이 강해 지나치게 어둡다는 의견도 있다.

공룡의 의인화

호평

구조해야 할 생명으로 바라보게 해 프랜차이즈의 윤리적 질문과 감정을 강화한다.

혹평

특정 공룡을 반려동물처럼 다루며 위험성과 생태적 복잡성을 단순화한다는 비판이 있다.

유전공학 메시지

호평

생명을 상품과 무기로 만드는 인간의 탐욕을 장르적 위협으로 명확히 드러낸다.

혹평

악당과 경매 장면이 만화적으로 과장돼 진지한 윤리 논의가 설교처럼 보인다는 지적이 있다.

세계 확장 방향

호평

공룡이 제한된 섬을 벗어나는 변화가 후속 이야기의 가능성을 크게 넓힌다.

혹평

기존 공원의 경이로움과 탐험성을 버리고 더 과장된 프랜차이즈로 간다는 우려가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재난 스펙터클과 고딕 공포 연출을 중심으로 장르적 쾌감을 즐기는 사람 · 작품의 고유한 분위기와 인물 관계를 따라가며 재관람할 거리를 찾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각본의 개연성과 악역의 평면성에 민감하고 서사의 치밀함을 우선하는 사람 · 민감 소재나 강한 자극보다 편안하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선호하는 사람

기대치 주의

과학적 개연성이나 섬세한 윤리 토론보다 공룡 재난과 폐쇄 공간 공포의 연속에 초점을 둔다. 영화가 중간부터 전혀 다른 장르와 공간으로 이동하므로 일관된 탐험 어드벤처를 기대하면 당황할 수 있다.

민감 소재동물 피해 · 인간 사망 · 아동 위험 · 공포·위협 · 총기·폭력 · 재난 · 동물 실험·밀매
동물 피해

공룡이 재난과 인간의 포획·실험으로 죽거나 고통받는다.

인간 사망

공룡 공격과 재난으로 인물이 사망하는 장면이 있다.

아동 위험

어린 인물이 추격과 공격, 납치 위험에 놓인다.

공포·위협

어두운 실내에서 괴수가 접근하는 장면이 길게 이어진다.

총기·폭력

무장 인력의 총격과 폭발, 격투가 반복된다.

재난

화산 폭발과 대규모 탈출이 묘사된다.

동물 실험·밀매

유전공학으로 만든 생명체를 거래하고 무기화하려는 내용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