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저스티스 리그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저스티스 리그

Justice League

2017 · 120분

연출 잭 스나이더 · 각본 크리스 테리오·조스 웨던

액션SF판타지Apple TVGoogle Play

출연

벤 애플렉 · 헨리 카빌 · 에이미 아담스 · 갤 가돗 · 에즈라 밀러 · 제이슨 모모아 · 레이 피셔 · 제레미 아이언스 · 다이앤 레인 · 코니 닐센

"저스티스 리그은(는) 배트맨·원더우먼·플래시·아쿠아맨·사이보그가 한 팀으로 모이는 이벤트성을(를) 중심으로 감상 포인트와 호불호가 형성되는 작품이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전문 리뷰에서는 전문 평론은 이전 DC 작품보다 밝고 가벼워진 점과 일부 캐릭터의 매력을 인정하면서도, 얇은 캐릭터·혼란스러운 액션·약한 악역을 공통적으로 지적했다. 영상 리뷰에서는 영상 리뷰는 재촬영과 톤 변화, CG 완성도, 새로 합류한 플래시·아쿠아맨·사이보그의 소개 방식과 팀 케미를 주요 쟁점으로 삼는다. 일반 관객·커뮤니티에서는 팬 반응은 여러 영웅의 첫 팀업 자체를 즐기는 층과, 이전 영화와의 연속성·편집·CG 때문에 완성도가 낮다고 보는 층으로 크게 나뉜다. 세 집단은 작품의 핵심 개성을 대체로 같은 지점에서 포착하지만, 그 요소를 장점으로 받아들이는 정도와 전개·윤리·정서의 진입 장벽으로 느끼는 정도에서 분명한 온도차가 나타난다.

호불호 포인트

밝아진 톤

호평

이전 DC 영화보다 유머와 팀 케미를 늘려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히어로 영화가 됐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이전 작품의 분위기와 갑자기 달라져 캐릭터와 세계관의 연속성이 깨진다는 반응도 있다.

플래시의 유머

호평

초보 히어로의 긴장과 말 많은 성격이 무거운 팀에 활기를 넣는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농담을 자주 넣어 위기감이 약해지고 다른 캐릭터의 진지한 순간을 끊는다는 반응도 있다.

팀업의 이벤트성

호평

여러 DC 영웅을 한 화면에서 보는 것 자체가 코믹북 팬에게 큰 즐거움이라는 평가가 있다.

혹평

각 인물을 충분히 알기 전에 한꺼번에 소개해 관계와 동기가 얕고 체크리스트처럼 보인다는 비판도 있다.

후반 CG 액션

호평

영웅들의 능력을 동시에 활용하는 대형 전투가 팀 영화의 스케일을 보여준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과도한 CG와 단순한 공간이 인공적으로 보이고 액션의 물리적 긴장도 약하다는 반응도 있다.

극장판의 압축

호평

짧은 러닝타임 덕분에 빠르고 군더더기 없이 진행된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압축 과정에서 캐릭터 서사와 세계관 설명이 잘려 사건과 감정이 성급하게 이어진다는 비판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배트맨·원더우먼·플래시·아쿠아맨·사이보그가 한 팀으로 모이는 이벤트성을(를) 중요한 감상 포인트로 보는 사람 · 에즈라 밀러의 플래시가 만드는 가벼운 유머와 속도감을(를) 즐기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새 히어로 소개와 세계관 설명을 한 영화에 몰아넣어 캐릭터가 얕은 점에 민감한 사람 · 재촬영·재편집의 흔적처럼 보이는 서로 다른 톤과 화면 질감을(를) 답답하게 느끼는 사람

기대치 주의

깊은 개별 캐릭터 서사보다 여러 DC 히어로를 빠르게 모으는 이벤트 영화다. 제작 과정에서 달라진 톤과 압축된 서사가 눈에 띄는 편이다.

민감 소재판타지 폭력 · 죽음·상실 · 괴물·공포 이미지 · 재난·민간인 위험
판타지 폭력

초능력 전투와 대규모 파괴가 반복된다.

죽음·상실

과거의 죽음과 상실이 팀 구성의 정서적 배경으로 등장한다.

괴물·공포 이미지

외계 생명체와 괴물형 적의 위협적 이미지가 등장한다.

재난·민간인 위험

도시와 민간인이 대규모 전투에 노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