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어 게임
LIAR GAME
연출 마츠야마 히로아키, 오키 아야코, 우에다 야스시 · 각본 요시타카 토시오
어디서 볼까
출연
토다 에리카 · 마츠다 쇼타 · 키치세 미치코 · 스즈키 코스케 · 와타나베 잇케이 · 森下能幸 · 坂本真 · 鈴木一真 · 키쿠치 린코 · 메구미
"지나치게 정직한 여대생이 거액을 두고 서로 속이는 게임에 휘말리며 천재 사기꾼의 도움을 받는 두뇌게임 드라마로, 규칙의 허점을 뒤집는 쾌감이 핵심이다."
전반 분위기
장르 리뷰에서는 저예산 티가 나는 화면보다 게임 규칙과 역전 논리의 재미, 탐욕과 신뢰를 다루는 주제에 높은 점수를 주는 반응이 많았다. 영상 리뷰에서는 복잡한 게임도 반복 설명과 시각적 연출로 따라가기 쉽고 몰입감이 좋다는 평가가 많지만, 과장된 표정·음악과 긴 최종회가 취향을 탄다는 지적이 있다. 일반 관객은 아키야마의 두뇌 플레이와 예측을 뒤집는 전개를 강하게 좋아하는 반면, 나오의 지나친 선의와 답답한 선택, 악역들의 과장된 캐릭터에 스트레스를 받는 반응도 많다.
호불호 포인트
나오의 선의
끝까지 사람을 믿는 태도가 작품의 윤리적 중심이라는 평가가 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답답한 캐릭터라는 평가가 있다.
만화적 연출
강한 음악과 과장된 표정이 두뇌게임의 재미를 키운다는 쪽이 있다.
촌스럽고 부담스럽다는 쪽도 있다.
설명 많은 구성
전략을 이해하기 쉬워 좋다는 반응이 있다.
이미 본 장면을 다시 설명해 템포가 느려진다는 반응이 있다.
아키야마의 압도적 능력
천재가 판을 뒤집는 쾌감이 크다는 팬이 있다.
지나치게 유능해 위기감이 줄어든다는 시청자도 있다.
현실보다 규칙 퍼즐 중심
현실성을 버리고 게임 자체에 집중해 재미있다는 쪽이 있다.
세계관의 개연성이 약해 몰입하기 어렵다는 쪽이 있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현실적인 도박극보다 만화적 캐릭터와 규칙 퍼즐의 쾌감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주인공의 선의를 답답함이 아니라 작품의 주제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가 큰 호불호 지점이다.
민감 소재금전 착취 · 협박·사기 · 심리적 압박
거액의 빚과 상금을 이용해 참가자를 압박하는 게임이 중심이다.
거짓말, 협박, 배신과 사기가 반복된다.
참가자들이 극심한 불안과 공포를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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