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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탈 컴뱃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모탈 컴뱃

Mortal Kombat

2021 · 110분

연출 사이먼 맥쿼이드 · 각본 그레그 루소, 데이브 캘러햄

무술액션판타지공포Apple TV

출연

루이스 탠 · 제시카 맥너미 · 메커드 브룩스 · 조시 로슨 · 루디 린 · 맥스 황 · 아사노 타다노부 · 친 한 · 사나다 히로유키 · 조 타슬림

"선택받은 전사들이 아웃월드의 침공에 맞서 각자의 능력을 깨우는 과정을 게임의 잔혹한 필살기와 팬 서비스 중심으로 옮긴 액션 판타지."

전반 분위기

평론가들은 서브제로와 스콜피온의 도입부, 게임의 필살기를 직접적으로 구현한 폭력과 일부 격투를 장점으로 인정했지만 산만한 설명과 평면적인 새 주인공, 실제 토너먼트가 없는 구조를 비판했다. 게임 팬은 캐릭터와 기술, 잔혹한 마무리에 환호한 반면 일반 관객은 고유명사와 설정이 많고 관계와 전투가 충분히 쌓이지 않는다고 느꼈다.

호불호 포인트

잔혹한 필살기

호평

게임의 정체성을 숨기지 않는 신체 훼손이 팬에게 충실하고 통쾌한 실사화를 제공한다.

혹평

고어가 인물과 전투의 의미보다 앞서 충격을 위한 장면처럼 보이고 일반 관객의 접근을 막는다.

콜 영이라는 새 주인공

호평

게임을 모르는 관객이 세계의 규칙을 함께 배우는 입문자 역할로 접근성을 높인다.

혹평

기존 인기 캐릭터보다 평범하고 능력도 덜 매력적이어서 팬이 원하는 인물들의 분량을 빼앗는다는 비판이 있다.

팬 서비스

호평

기술 이름과 대사, 소품이 연속 등장해 게임을 아는 관객에게 알아보는 재미를 준다.

혹평

인용과 예고가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기능하지 않고 체크리스트처럼 배치된다는 반응이 있다.

케이노의 유머

호평

거친 농담과 자기중심적 행동이 진지한 판타지 설명을 가볍게 하고 장면의 활력을 만든다.

혹평

욕설과 반복되는 조롱이 시끄럽고 다른 인물의 감정과 세계의 위협을 가볍게 만든다는 의견도 있다.

토너먼트 전의 도입편

호평

전사와 세계를 먼저 소개해 후속 대회의 규모를 준비하는 장기 서사의 출발점이 된다.

혹평

현재 편에 핵심 대회가 없어 한 영화의 완결성과 제목의 약속을 미룬 프롤로그라는 비판이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서브제로의 위압감과 게임 필살기의 구현을 중심으로 작품의 장르적 개성을 즐기는 사람 · 인물 관계와 작품의 감정적 주제를 따라가며 대중적인 오락성을 원하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새 주인공의 평면성과 토너먼트의 부재에 민감하고 서사의 치밀함을 우선하는 사람 · 강한 자극과 민감 소재보다 편안하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선호하는 사람

기대치 주의

게임의 캐릭터와 기술을 알아볼 때 재미가 커지는 팬 중심의 도입편이며, 제목의 대회가 본격적으로 열리는 영화는 아니다. 신체 훼손과 피가 매우 직접적으로 묘사되므로 가벼운 무술 액션을 기대하면 수위가 높다.

민감 소재고어·신체 훼손 · 강한 폭력 · 가족 살해 · 아동 위험 · 강한 욕설 · 괴물·공포 · 복수
고어·신체 훼손

절단, 관통, 화상과 장기 손상이 직접적으로 묘사된다.

강한 폭력

칼과 격투, 마법 능력을 이용한 잔혹한 살인이 반복된다.

가족 살해

가족이 공격받고 죽는 사건이 복수의 배경으로 등장한다.

아동 위험

어린이와 아기가 살해 위협과 전투에 노출된다.

강한 욕설

비속어와 성적·모욕적 농담이 빈번하다.

괴물·공포

외형이 기괴한 전사와 생물이 인물을 공격한다.

복수

가족과 동료의 죽음에 대한 복수가 핵심 동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