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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하트
드라마취향 타는 작품작품 자체가 논란

뉴하트

New Heart

2007 · 23부작

연출 박홍균 · 각본 황은경

로맨스드라마의학MBCApple TV

출연

지성 · 김민정 · 조재현 · 이지훈 · 정호근 · 장현성 · 성동일 · 이기영 · 정동환 · 박광정

"흉부외과 레지던트와 강단 있는 교수, 병원 조직을 중심으로 수술실의 긴장과 의사의 책임, 성장과 로맨스를 함께 그린 대중적인 메디컬 드라마다."

전반 분위기

당시 방송 반응은 흉부외과라는 기피 분야를 중심으로 환자와 의사의 관계, 스승과 제자의 성장을 대중적으로 풀어낸 점과 지성·김민정·조재현의 캐릭터 조합에 크게 호의적이었다. 영상 리뷰에서는 수술 장면의 긴장과 인간적인 의료진, 성동일·박철민 등 조연진의 활약과 OST가 추억 요소로 자주 언급되며, 중간 회차의 멜로와 병원 권력 갈등이 늘어진다는 반응도 있다. 일반 관객은 따뜻한 성장형 의학드라마로 재탕하는 팬이 많은 반면, 실제 의료 절차와 비교하면 과장된 상황과 영웅적 의사상이 많고 일부 권위적 문화가 낡게 느껴진다는 시선도 있다.

호불호 포인트

최강국 교수의 강압적 지도

호평

환자를 위한 엄격함과 책임감이 멘토의 힘이라는 평가가 있다.

혹평

폭언과 위계가 미화된다는 비판도 있다.

의료와 로맨스의 균형

호평

인물의 감정과 성장에 친근함을 준다는 반응이 있다.

혹평

수술과 병원 이야기에 집중을 방해한다는 반응도 있다.

영웅적 의료진

호평

의사의 사명감을 감동적으로 보여준다는 팬이 있다.

혹평

현실 의료 시스템을 개인 영웅담으로 단순화한다는 관객도 있다.

수술 장면

호평

긴장과 전문성이 잘 살아 있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의학적 현실성이 부족하거나 과장됐다는 평가도 있다.

장편 구성

호평

병원 구성원에게 정이 들 만큼 충분한 시간이 있다는 쪽이 있다.

혹평

후반으로 갈수록 반복과 늘어짐이 생긴다는 쪽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따뜻한 성장형 메디컬 드라마와 사제 관계를 좋아하는 사람 · 지성·김민정 중심의 대중적인 병원 드라마를 재탕하고 싶은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의료 절차의 엄밀한 현실성과 현대적 병원 문화를 중시하는 사람 · 수술·피·응급상황 묘사에 민감한 사람

기대치 주의

정교한 의학 시뮬레이션보다 환자를 살리려는 의료진의 열정과 성장, 병원 조직 갈등을 대중적인 멜로와 함께 풀어낸 작품이다. 수술과 응급상황 묘사가 반복된다.

민감 소재수술·피 · 질병·죽음 · 의료 스트레스 · 직장 내 위계
수술·피

흉부 수술과 출혈, 의료 처치 장면이 반복된다.

질병·죽음

중증 환자의 악화와 사망, 가족의 상실이 다뤄진다.

의료 스트레스

응급상황과 과로, 수련 과정의 압박이 지속된다.

직장 내 위계

교수와 레지던트 사이의 고압적 지시와 갈등이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