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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루이자 레비, 지나 파토레 (쇼러너)
출연
Ella Bright · 벨몬트 카멜리 · Mika Abdalla · 스티븐 케일린 · Jalen Thomas Brooks · Antonio Cipriano · Julia Sarah Stone · 스티브 하우이 · Josh Heuston · 코비 클라크
"냉소적인 음악 전공생과 하키팀의 바람둥이 스타 선수가 가짜 연애로 얽히는 대학 로맨스. 엘 케네디의 베스트셀러 원작을 충실히 살렸다는 호평과, 연기·연출이 못 미친다는 혹평이 극단적으로 갈리는 작품이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들 사이에서 평가가 극과 극으로 갈려, 한쪽은 "형편없는 연기와 생기 없는 연출"이라 낮은 등급을 주고 다른 쪽은 "원작을 이해하고 사랑으로 만든 각색"이라 높은 별점을 준다. 일반 시청자 반응도 1화에 대한 불만과 2화 이후의 호평이 뚜렷하게 갈리며, 원작자 본인은 "내가 본 각색 중 최고"라고 극찬했다.
호불호 포인트
주연들의 연기와 케미스트리
진짜처럼 믿기는 케미와 자연스러운 페이크 데이팅 전개다
형편없는 연기와 로맨틱한 긴장감 부족이라는 강한 비판이 있다
1화 vs 이후 화의 완성도
2화부터 확 나아진다는 반응이 있다
1화 연출이 불필요한 노출과 불쾌한 남성성 과시로 채워져 노답이라는 비판이 있다
서사 톤(로맨스 vs 무거운 주제)
도피적 로맨스와 성폭력·가정폭력 같은 무거운 주제 사이의 균형을 진정성 있게 다뤘다
노골적인 베드신이 줄거리와 분리돼 겉돈다는 지적이 있다
각본의 클리셰성
원작 팬들이 사랑한 이유를 잘 이해한 충실한 각색이다
로맨스 트로프에 과도하게 의존해 알고리즘이 만든 듯한 뻔한 각본이라는 비판이 있다
평론가 총평의 극단적 분열
원작을 사랑으로 잘 살린 각색이라는 높은 평가가 있다
형편없는 연기와 연출이라는 강한 혹평도 공존한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완성도 높은 드라마적 연출보다는 원작 팬 서비스와 청춘 로맨스 특유의 설렘에 기대를 맞추는 편이 낫다. 초반 화(1화)의 연출이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고, 노골적인 베드신이 서사와 겉돈다는 지적도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민감 소재거친 언어 · 성적 콘텐츠 · 성폭력 · 가정폭력 · 폭력 · 음주·파티 문화
강한 욕설이 자주 사용된다.
시즌 전반에 걸쳐 남녀 모두의 노출과 베드신이 다수 등장한다.
한 캐릭터가 과거에 음료에 약을 타져 성폭행을 당한 사건이 회상 장면으로 다뤄진다(직접적인 장면 노출은 없음).
가정폭력 관련 서사가 다뤄진다.
얼굴에 피가 나는 격한 주먹다짐 장면이 있다.
대학 파티 문화와 음주, 또래 압력이 묘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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