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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드라마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리버스

2026 · 8부작

연출 임건중 ·

멜로스릴러미스터리복수

어디서 볼까

출연

서지혜 · 고수 · 김재경 · 구성환 · 심형탁 · 이현경 · Min Kim · 임원희 · 안내상 · 윤해빈

"폭발 사고 뒤 기억을 잃은 여성이 가장 가까운 사람들부터 의심하며 진실을 좇는 미스터리 복수 스릴러."

전반 분위기

서지혜·고수는 2018년 '흉부외과' 이후 약 8년 만의 재회로 화제를 모았고, 두 사람 다 기존 이미지에 역행하는 캐릭터를 맡아 '회가 거듭될수록 신선한 충격'이라는 호평과 반전 재미를 인정받았다. 반면 시청자 리뷰에서는 '연출의 호흡이 지나치게 올드하다'는 지적이 높은 공감을 얻었고, 매체 평에서도 '흥미로운 장르를 모두 아울렀지만 걸맞은 긴장감을 보여주지 못해 입소문이 유발되지 않는다'는 평가가 나올 만큼 배우 케미와 별개로 흥행·화제성 자체는 저조했다.

호불호 포인트

반전 중심 전개

호평

단서를 조금씩 뒤집는 구조가 추리하는 재미와 연속 시청 욕구를 만든다.

혹평

반전이 잦아질수록 작위적으로 느껴지거나 감정선보다 장치가 앞선다는 반응이 있다.

느린 심리전

호평

인물의 표정과 말투를 살피는 느린 호흡이 의심과 불안을 키운다.

혹평

사건 진행이 더디고 같은 의심을 반복해 긴장감이 풀린다는 지적이 있다.

기억상실 소재

호평

주인공과 함께 과거를 복원하는 방식이 접근하기 쉽고 몰입을 돕는다.

혹평

이미 익숙한 장치라 전개가 예상 가능해 보인다는 반응이 있다.

복수극과 멜로의 혼합

호평

감정 관계가 범죄 미스터리에 인간적인 온도를 더한다.

혹평

멜로·범죄·코미디·액션의 결이 섞이며 톤이 고르지 않다는 평가가 있다.

배우 중심의 대사 연출

호평

서지혜와 고수가 8년 만의 재회에서 미세한 뉘앙스와 이중적인 감정을 살린다는 호평이 있다.

혹평

설명 대사가 많고 정적인 장면이 이어지며, 연출 호흡이 올드하다는 지적과 함께 결과적으로 흥행·화제성은 저조했다는 반응이 두드러진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인물의 표정과 대사를 따라가며 범인을 추리하는 사람 · 서지혜 중심의 서늘한 복수 스릴러를 몰아보고 싶은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빠른 사건 전개와 빈틈없는 개연성을 가장 중시하는 사람 · 기억상실과 재벌가 비밀 같은 익숙한 장치를 싫어하는 사람

기대치 주의

촘촘한 개연성보다 배우의 감정 변화와 연속된 의심을 따라가는 재미에 기대를 두는 편이 좋다. 배우 케미와 별개로 화제성 자체는 크지 않았던 작품임을 감안할 것.

민감 소재폭력 · 죽음 · 화재·폭발 · 피·부상 · 정신건강 · 범죄
폭력

위협, 몸싸움, 공격 장면이 있다.

죽음

사망 사건과 죽음에 대한 언급이 서사의 중심에 있다.

화재·폭발

별장 폭발 사고와 화재 이미지가 반복된다.

피·부상

피투성이 모습과 부상 묘사가 나온다.

정신건강

기억상실, 불안, 혼란과 트라우마 반응을 다룬다.

범죄

살인 의혹, 은폐, 복수와 수사가 주요 소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