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 원
Song One
연출 케이트 바커-프로일랜드 ·
어디서 볼까
출연
앤 해서웨이 · 조니 플린 · 메리 스틴버겐 · Ben Rosenfield · 롤라 커크 · Gideon Glick · Al Thompson · Jessamine Kelley · Cass Dillon · Sarah Steele
"혼수상태에 빠진 동생을 위해 그가 존경하던 뮤지션을 찾아가며 음악을 매개로 관계를 회복하는 이야기."
전반 분위기
평단은 대체로 냉정해 로튼토마토 지수가 낮게 집계될 만큼 '진솔한 매력은 있지만 익숙하고 얇은 이야기를 극복하지 못한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유튜버·영상 리뷰는 자니 플린의 음악적 재능과 사운드트랙을 조명하며 대체로 호평했다. 일반 관객은 음악의 힐링 파워에 감동받는다는 반응과 노래·이야기 모두 다소 지루하다는 반응이 함께 있었고, 음악에 대한 평가는 거의 이견 없이 호평인 반면 서사와 완성도에 대해서는 평단이 뚜렷하게 냉정했다.
호불호 포인트
음악 대 서사
사운드트랙과 음악적 요소는 거의 이견 없이 호평받는다
그 음악을 둘러싼 이야기 자체는 얇고 예측 가능하다는 지적이 있다
진솔함 대 상투성
진솔하고 따뜻한 매력이 있다는 평이 있다
그 진솔함이 상투적인 감성 나열에 그친다는 비판이 있다
주연 배우들의 케미
수줍고 어색한 케미가 자연스럽다는 평이 있다
캐릭터에 개성이 부족해 익숙한 감정선을 제대로 채우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다
음악 영화로서의 정체성
음악이 사람들을 잇는다는 메시지를 담으려 했다는 평이 있다
실제로는 주연 배우 위주로 흘러가며 그 의도가 흐려졌다는 지적이 있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극적인 사건이나 반전을 기대하기보다는 사운드트랙과 잔잔한 정서에 기대를 맞추는 편이 좋고, 두 주인공의 케미가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할 만하다.
민감 소재혼수상태·중병 · 상실·애도
형제자매의 사고와 관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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