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The Artist
연출 미셸 하자나비시우스 ·
어디서 볼까
출연
장 뒤자르댕 · 베레니스 베조 · 존 굿맨 · 제임스 크롬웰 · Penelope Ann Miller · 미시 파일 · 베스 그랜트 · Ed Lauter · Joel Murray · Elizabeth Tulloch
"유성영화의 등장으로 몰락해가는 무성영화 배우의 사랑과 갈등을 흑백 무성영화 형식으로 그린 향수 어린 오마주. 84년 만에 무성영화로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했지만, 형식적 기교에만 의존한 공허한 영화라는 강한 반박도 있다."
전반 분위기
아카데미 작품상·감독상·남우주연상 등 5관왕을 차지하며 시상식과 주류 평단에서는 만장일치급 극찬을 받았지만, 일부 평론은 "충격적으로 공허하고 밋밋하며 지루하다"며 무성영화라는 형식적 기교에만 의존했다고 강하게 비판한다. "비평가들이 좋아할 아이디어라서 상을 휩쓸었을 뿐"이라는 냉소적 평가도 있다.
호불호 포인트
무성영화 형식이 기교인가
그 형식이 이야기에 핵심적으로 기능해 기교로 볼 수 없다는 반박이 있다
무성영화라는 소재 자체가 이야기에 필수적이지 않다면 기교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있다
서사의 깊이
사랑스럽고 아늑한 감상을 주는 이야기다
충격적으로 공허하고 밋밋하며 지루하다는 강한 혹평이 있다
수상 스윕의 정당성
84년 만에 무성영화로 작품상을 수상한 역사적 성취라는 평가다
비평가들이 좋아할 아이디어라서 상을 휩쓸었을 뿐 실제 재미와는 무관하다는 냉소적 평가가 있다
무성영화 시대를 다루는 방식(오마주 대 진부함)
무성영화 거장들에 대한 애정 어린 헌사라는 평가다
무성영화가 유성영화에 밀려났다는 익숙한 소재를 반복할 뿐이라는 비판이 있다
전개 속도와 완성도(단편 대 장편)
완결성 있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라는 평가다
짧은 영화의 아이디어를 억지로 늘린 듯한 느낌이라는 지적이 있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새로운 서사적 반전보다는 무성영화 시대에 대한 애정 어린 오마주와 향수 어린 정서에 기대를 맞추는 편이 좋다. 로맨스 서사 자체는 다소 뻔하고 예측 가능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민감 소재자살 시도 · 화재 · 알코올·흡연 · 경제적 몰락
극 중 인물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장면이 있다.
통제 불능 상태의 화재 장면이 있다(필름 소각과 관련).
음주와 흡연 장면이 등장한다.
인물이 경제적으로 몰락하는 과정이 다뤄진다.
이 작품이 포함된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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