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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퀄라이저 2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더 이퀄라이저 2

The Equalizer 2

2018 · 120분

연출 안톤 후쿠아 · 각본 리처드 웽크

액션범죄스릴러

출연

덴젤 워싱턴 · 페드로 파스칼 · Ashton Sanders · Orson Bean · 빌 풀먼 · 멜리사 레오 · Jonathan Scarfe · Sakina Jaffrey · Kazy Tauginas · Garrett Golden

"더 이퀄라이저 2은(는) 덴젤 워싱턴의 차분하고 위압적인 로버트 맥콜 연기을(를) 중심으로 감상 포인트가 형성되는 작품이다."

전반 분위기

전문 리뷰에서는 평론은 덴젤 워싱턴의 존재감과 순간적인 폭력의 쾌감은 인정하지만, 전편보다 산만하고 예측 가능한 속편이라는 비판을 자주 제기한다. 영상 리뷰에서는 액션 전문 리뷰와 영상 반응은 근접 전투와 후반 세트피스를 높게 보지만 액션이 적고 중반이 느리다는 평가도 함께 나온다. 일반 관객 반응에서는 일반 관객은 전편보다 인간적인 이야기와 깊이가 늘었다는 반응과, 서브플롯 때문에 액션과 중심 사건이 약해졌다는 반응으로 갈린다. 세 집단 모두 작품의 핵심 개성은 분명히 인식하지만, 그 개성을 장점으로 볼지 피로감이나 한계로 볼지에서 온도차가 생긴다.

호불호 포인트

덴젤 워싱턴

호평

작은 표정과 말투만으로 맥콜의 절제와 위협을 동시에 유지해 영화의 가장 큰 힘이 된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배우의 카리스마가 강해도 이번 이야기 자체가 평면적이라 캐릭터가 더 깊어지지 않는다는 반응도 있다.

액션 빈도

호평

짧게 터질 때는 잔혹하고 효율적인 액션이 자경단물의 쾌감을 확실히 준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전편보다 액션이 적고 중간 구간의 서브플롯이 길어 박진감이 떨어진다는 반응도 있다.

인간적인 서브플롯

호평

이웃과 청년을 돕는 이야기가 맥콜을 단순한 살인 기계가 아닌 보호자로 보여준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여러 선행 에피소드가 중심 사건과 느슨하게 연결돼 영화가 산만해진다는 비판도 있다.

예측 가능한 복수극

호평

익숙한 정의 구현 공식을 안정적으로 수행해 편하게 즐길 액션물이라는 평가가 있다.

혹평

배후와 전개가 너무 쉽게 예상돼 스릴러의 놀라움이 거의 없다는 반응도 있다.

후반 폭풍 시퀀스

호평

거센 날씨와 비어 있는 공간을 활용해 사냥꾼 같은 맥콜의 능력을 시각적으로 살린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공간 활용이 과장되고 혼란스러워 긴장보다 작위적인 세트피스처럼 보인다는 비판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덴젤 워싱턴의 차분하고 위압적인 로버트 맥콜 연기을(를) 중요하게 보는 사람 · 근접 액션의 짧고 잔혹한 타격감을(를) 즐기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전편보다 느슨하고 산만하다는 서사 평가에 민감한 사람 · 여러 서브플롯이 본 사건과 충분히 결합되지 않는 점을(를) 답답하게 느끼는 사람

기대치 주의

쉴 새 없이 싸우는 액션 영화는 아니다. 덴젤 워싱턴의 일상·보호자 면모를 길게 보여준 뒤 간헐적으로 강한 폭력이 터지는 구조라 전편의 속도감을 그대로 기대하면 느릴 수 있다.

민감 소재강한 폭력 · 살인 · 성폭력 암시 · 약물·음주
강한 폭력

근접 격투와 잔혹한 살상이 반복된다.

살인

복수와 수사 과정에서 다수의 사망이 발생한다.

성폭력 암시

초반에 여성 피해가 암시되는 범죄 상황이 있다.

약물·음주

범죄 상황에서 약물과 음주가 일부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