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헌츠맨: 윈터스 워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헌츠맨: 윈터스 워

The Huntsman: Winter's War

2016 · 114분

연출 세드릭 니콜라스 트로이안 · 각본 에번 스필리오토풀로스·크레이그 메이진

로맨스액션판타지

어디서 볼까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 샤를리즈 테론 · 에밀리 블런트 · 제시카 차스테인 · 닉 프로스트 · 샘 클라플린 · Rob Brydon · Sheridan Smith · 알렉산드라 로치 · 쇼페 디리수

"헌츠맨: 윈터스 워은(는) 샤를리즈 테론·에밀리 블런트·제시카 채스테인의 강한 여성 배우 앙상블을(를) 중심으로 감상 포인트와 호불호가 형성되는 작품이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전문 리뷰에서는 전문 평론은 의상·미술과 강한 배우진을 장점으로 보지만, 프리퀄과 시퀄을 섞은 구조와 약한 각본 때문에 불필요한 확장편이라는 비판이 우세하다. 영상 리뷰에서는 영상 리뷰는 두 여왕의 시각 디자인, 에릭·사라의 과거, 전작과 이어지는 시간 구조를 주요 비교 포인트로 다룬다. 일반 관객·커뮤니티에서는 관객은 화려한 판타지와 배우를 가볍게 즐기는 쪽과, 느슨한 플롯과 로맨스 때문에 기억에 남지 않는다는 쪽으로 갈린다. 세 집단은 작품의 핵심 개성을 대체로 같은 지점에서 포착하지만, 그 요소를 장점으로 받아들이는 정도와 장르적·윤리적·정서적 진입 장벽으로 느끼는 정도에서 온도차가 나타난다.

호불호 포인트

여왕 배우들의 존재감

호평

샤를리즈 테론과 에밀리 블런트의 의상·연기가 영화의 시각적 중심을 압도한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배우들의 재능과 캐릭터를 단순한 선악 대결과 장식적 장면에 낭비한다는 비판도 있다.

프리퀄·시퀄 혼합

호평

헌츠맨의 과거와 전작 이후를 함께 보여줘 세계관을 한 번에 확장한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시간 구조가 두 방향으로 갈라져 영화가 한 이야기로 매끄럽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반응도 있다.

시각적 판타지

호평

얼음 궁전·거울·숲과 화려한 의상이 동화 판타지의 볼거리를 충분히 제공한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영상 외에는 기억에 남는 이야기와 감정이 적어 빈 껍데기처럼 느껴진다는 혹평도 있다.

에릭·사라 로맨스

호평

전사 커플의 대등한 액션과 재회가 전작보다 로맨스를 강화한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두 인물의 사랑이 대사로 설명되는 비중이 커 관계가 납득되지 않는다는 반응도 있다.

코믹 릴리프

호평

난쟁이 캐릭터가 어두운 동화에서 가벼운 웃음을 제공한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유머가 진지한 여왕들의 비극과 전투 흐름을 끊어 톤이 산만해진다는 반응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샤를리즈 테론·에밀리 블런트·제시카 채스테인의 강한 여성 배우 앙상블을(를) 중요한 감상 포인트로 보는 사람 · 콜린 앳우드의 화려한 의상과 얼음 궁전·숲을 포함한 판타지 미술을(를) 즐기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프리퀄과 시퀄을 한 영화에 붙여 구조가 어색하고 복잡한 점에 민감한 사람 · 화려한 배우와 의상에 비해 이야기와 악역 갈등이 익숙하다는 비판을(를) 답답하게 느끼는 사람

기대치 주의

화려한 여왕과 판타지 미술을 보는 오락물에 가깝다. 현재 확인된 Prime Video 페이지는 재생 불가로 표시되어 플랫폼에는 반영하지 않았다.

민감 소재판타지 폭력 · 아동 피해·강제 양육 · 가족 상실 · 마법적 학대·통제
판타지 폭력

검·활·마법을 이용한 전투와 죽음이 반복된다.

아동 피해·강제 양육

어린아이들이 가족과 분리되어 전사로 길러지는 설정이 등장한다.

가족 상실

가족과 연인의 죽음·상실이 주요 동기다.

마법적 학대·통제

마법으로 인물의 감정과 관계를 통제하는 상황이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