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이크다운
Loin du périph / The Takedown
연출 루이 르테리에 · 각본 스테판 카잔지앙
어디서 볼까
출연
Skeet Ulrich · Angela Featherstone · Donal Logue · Russell Wong · 크리스토퍼 맥도널드 · 톰 베렌저 · Jeremy Sisto · 아만다 피트 · 카라 부오노 · Ethan Suplee
"성격과 경력이 다른 두 프랑스 형사가 지방 살인 사건을 추적하며 더 큰 정치적 범죄와 맞닥뜨리는 버디 액션 코미디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는 오마르 시의 에너지와 일부 차량 액션을 인정하면서도 뒤엉킨 수사, 약한 농담, 피상적인 정치 풍자를 주로 비판했다. 영상 리뷰와 관객은 두 배우의 친숙함과 가벼운 오락성을 반기는 쪽과 흔들리는 촬영과 긴 러닝타임 때문에 호흡이 살아나지 않는다고 보는 쪽으로 갈렸다.
호불호 포인트
두 주연의 버디 호흡
오마르 시의 따뜻함과 로랑 라피트의 허영이 편안한 코미디를 만든다고 본다.
대사와 상황이 약해 관계의 긴장과 웃음이 충분히 살아나지 않는다고 본다.
미국식 액션 규모
프랑스 로케이션에 큰 차량 추격과 총격을 더해 국제형 액션 코미디가 됐다고 본다.
할리우드 문법을 흉내 내느라 프랑스적 개성과 수사의 현실감이 사라졌다고 본다.
정치적 풍자
대중 오락물에서 극우와 인종 문제를 언급한 시도 자체에 의미가 있다고 본다.
복잡한 현실을 단순한 악당과 구호로 줄여 메시지가 얕다고 본다.
카메라와 편집
드론과 급격한 이동 촬영이 추격에 만화적인 활력을 준다고 본다.
흔들림과 잦은 컷이 공간을 가리고 타격감과 코미디 타이밍을 약화한다고 본다.
과장된 코미디
고함과 몸개그가 복잡한 사건을 가볍게 만들어 킬링타임 역할을 한다고 본다.
농담이 반복돼 피로를 키우고 범죄의 심각성과도 충돌한다고 본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정교한 범죄 수사나 날카로운 정치 풍자보다 과장된 형사 콤비와 차량 추격에 기대를 맞추는 편이 좋다. 빠른 카메라와 몸개그가 활력으로 느껴질 수도 있지만 사건 연결을 흐리는 약점이 되기도 한다.
민감 소재총기·격투 폭력 · 죽음·시신 · 마약·범죄 · 인종차별·극우 · 경찰 폭력·부패 · 강한 욕설 · 성적 농담
총격, 주먹싸움, 추격 중 충돌이 반복된다.
살인 사건과 시신 발견이 출발점이다.
불법 약물과 조직 범죄가 언급된다.
인종적 편견, 극우 정치와 혐오 선동이 나온다.
공권력의 과잉 대응과 조직 내부 문제가 묘사된다.
거친 언어와 모욕적인 표현이 자주 나온다.
성인 대상의 성적 언급과 농담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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