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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어쌔신: 나이스 데이즈
영화주인공 공감 여부가 관건취향 타는 작품

베이비 어쌔신: 나이스 데이즈

Baby Assassins: Nice Days

2024 · 112

연출 사카모토 유고 ·

액션범죄코미디Prime VideoApple TV

출연

타카이시 아카리 · 이자와 사오리 · 이케마츠 소스케 · 마에다 아츠코 · 大谷主水 · 미즈이시 아토무 · 中井友望 · 飛永翼 · Karuma · 木部哲

"휴가 중 임무를 맡은 두 젊은 킬러가 집요한 프리랜서 암살자와 충돌하며 우정과 직업 윤리를 시험받는 액션 코미디다."

전반 분위기

타카이시 아카리와 이자와 사오리의 생활 코미디 호흡, 이케마츠 소스케의 위협적인 존재감, 빠르고 물리적인 총격·격투가 시리즈의 장점을 확장한다. 일상 대화와 고난도 액션의 대비가 신선하지만, 전작을 모르면 관계의 축적을 놓치기 쉽고 살인을 가벼운 직장 생활처럼 다루는 윤리적 거리와 긴 러닝타임은 호불호가 된다.

호불호 포인트

일상과 액션의 대비

호평

평범한 대화 뒤 폭발하는 액션이 시리즈만의 리듬을 만든다.

혹평

두 톤이 서로를 약화해 긴장과 웃음 모두 끊긴다고 느낄 수 있다.

도덕적으로 가벼운 킬러

호평

주인공의 매력과 우정을 편하게 즐기게 한다.

혹평

피해와 책임이 지워져 살인을 낭만화한다고 볼 수 있다.

후유무라의 비중

호평

강력한 상대가 주인공의 실력과 관계를 시험한다.

혹평

새 인물의 고독이 충분히 발전하지 못하고 결투를 위한 기능에 머물 수 있다.

액션의 현실감

호평

무게와 피로가 느껴지는 전투가 몰입을 높인다.

혹평

폭력의 강도와 출혈이 코미디를 기대한 관객에게 과할 수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베이비 어쌔신 시리즈와 두 주인공의 우정을 좋아하는 사람 · 실전적인 격투와 총격이 있는 액션 코미디 팬
이런 분께는 비추천계약 살인을 가볍게 다루는 캐릭터에 공감하기 어려운 사람 · 강한 타격과 출혈 장면에 민감한 사람

기대치 주의

귀여운 청춘 코미디와 잔혹한 총격·격투가 같은 톤 안에서 공존하는 시리즈 세 번째 영화다.

민감 소재총격과 살인 · 신체 폭력 · 범죄 직업화
총격과 살인

계약 암살과 총격전이 반복된다.

신체 폭력

강한 타격과 관절기, 출혈이 묘사된다.

범죄 직업화

살인이 조직의 일상 업무처럼 다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