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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야드 2
영화취향 타는 작품작품 자체가 논란

나인 야드 2

The Whole Ten Yards

2004 · 99분

연출 하워드 도이치 · 각본 조지 갤로

액션범죄코미디

어디서 볼까

출연

브루스 윌리스 · 매튜 페리 · 아만다 피트 · 나타샤 헨스트리지 · 케빈 폴락 · Frank Collison · Johnny Messner · Silas Weir Mitchell · 타샤 스미스 · Elisa Gallay

"은퇴한 킬러와 신경질적인 치과의사가 다시 범죄 소동에 휘말리는 전편 캐릭터 중심의 범죄 코미디."

전반 분위기

평론가 반응에서는 평론가 반응은 대체로 차가웠고 전편의 캐스트와 설정은 돌아왔지만 재치와 서사적 이유가 약해졌다는 비판이 중심이었다. 유튜버·영상 리뷰 쪽에서는 영상 리뷰는 브루스 윌리스·매슈 페리·아만다 피트의 과장된 코미디를 추억하는 반응과 농담이 늘어지고 캐릭터가 만화처럼 변했다는 비판을 함께 보여준다. 일반 관객·커뮤니티 반응에서는 일반 관객은 배우 조합을 좋아하면 가벼운 속편으로 소비할 수 있다고 보지만 전편보다 억지스럽고 산만하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세 집단의 온도차는 같은 요소를 두고도 형식적 완성도, 감정의 강도, 시대성을 얼마나 중요하게 보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호불호 포인트

과장된 슬랩스틱

호평

전편보다 더 만화적인 신체 개그가 배우들의 망가지는 재미를 준다.

혹평

섬세한 대사 코미디가 줄고 소란스러운 몸개그가 반복돼 피곤하다.

전편 캐릭터 재등장

호평

좋아했던 배우와 관계를 다시 보는 팬서비스가 가장 큰 장점이다.

혹평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기보다 전편의 인기 요소를 소비한다는 비판이 있다.

브루스 윌리스의 변주

호평

강한 킬러 이미지를 가정적이고 엉뚱하게 비트는 점이 재미있다.

혹평

캐릭터 변화가 자연스럽기보다 한 가지 농담을 위한 설정처럼 보인다.

범죄와 코미디의 혼합

호평

위험한 상황을 가볍게 뒤집어 킬링타임 리듬을 만든다.

혹평

납치와 총격의 위협이 코미디와 어울리지 않아 긴장도 웃음도 약해진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캐스트 호흡 같은 장점을 중요하게 보는 사람 · 매슈 페리의 코미디 요소에 특히 몰입하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각본 같은 단점에 민감한 사람 · 유머 요소가 반복되면 쉽게 피로해지는 사람

기대치 주의

전편의 재치 있는 범죄 코미디보다 배우들이 더 크게 망가지는 속편 슬랩스틱에 가깝다. 전편과 같은 밀도나 새로움을 기대하면 실망할 가능성이 높다.

민감 소재총기폭력 · 납치 · 성적 농담
총기폭력

범죄자와 킬러가 등장하며 총기 위협과 충돌이 있다.

납치

납치가 이야기의 주요 갈등으로 사용된다.

성적 농담

부부 관계와 성을 소재로 한 농담이 반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