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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영화취향 타는 작품작품 자체가 논란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2009 · 150분

연출 마이클 베이 · 각본 에런 크루거, 로베르토 오시, 알렉스 커츠먼

액션모험SF

출연

샤이아 라보프 · 메간 폭스 · Peter Cullen · 휴고 위빙 · 토니 토드 · 조시 더멜 · 타이리스 깁슨 · 존 터투로 · 라몬 로드리게즈 · 케빈 던

"옵티머스 중심 숲 전투의 박력과 공간감과 더 많은 로봇과 변신을 구현한 시각효과 물량을 핵심 재미로 삼는 액션 작품이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전문 리뷰 축에서는 시각효과와 몇몇 로봇 전투의 규모는 인정되지만 지나치게 길고 시끄러우며 줄거리가 얇고 인간적 중심이 약하다는 비판이 강하다. 유튜버·영상 리뷰 축에서는 팬 리뷰에서는 숲 전투·로봇 디자인·음악·더 커진 액션이 대표 장점으로 회고되며 유치하고 공격적인 유머와 산만한 각본은 가장 큰 약점으로 반복된다. 일반 관객·SNS·커뮤니티 축에서는 관객은 특정 액션 장면과 디자인 때문에 반복해서 보는 팬층과 이야기와 코미디가 전편보다 크게 무너졌다고 보는 층이 동시에 강하다. 집단 사이 온도차를 보면 전문 비평의 부정 강도가 높지만 로봇 액션을 최우선으로 보는 팬은 특정 세트피스에 훨씬 우호적이다.

호불호 포인트

최대치의 액션

호평

전편보다 큰 로봇 전투가 속편의 목적을 충족한다.

혹평

물량이 많아질수록 화면과 이야기가 산만해진다.

숲 전투

호평

시리즈 전체에서도 손꼽히는 박력과 공간감이 있다.

혹평

훌륭한 개별 액션이 전체 각본 혼란을 구하지는 못한다.

코미디 수위

호평

저속하고 과장된 농담을 무례한 에너지로 즐길 수 있다.

혹평

성적·인종적 고정관념에 기대는 유머가 불쾌하고 낡았다.

세계관 확장

호평

고대 신화와 많은 로봇이 프랜차이즈 규모를 넓힌다.

혹평

설정이 한꺼번에 쏟아져 기존 캐릭터가 희생된다.

긴 러닝타임

호평

볼거리와 이벤트가 계속 이어지는 놀이공원 체험이다.

혹평

비슷한 자극이 누적돼 후반 리듬과 긴장감이 무너진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옵티머스 중심 숲 전투의 박력과 공간감을 특히 좋아하는 사람 · 더 많은 로봇과 변신을 구현한 시각효과 물량을 기대하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사건과 설정에 비해 느슨한 각본 인과이 크게 거슬리는 사람 · 액션·코미디·설명이 반복되는 긴 러닝타임에 피로를 느끼는 사람

기대치 주의

촘촘한 속편 서사보다 로봇 전투와 물량을 최대치로 키운 놀이기구형 블록버스터다. 숲 전투 같은 장면 단위의 쾌감은 강하지만 저속한 유머와 긴 전개, 산만한 설정을 견뎌야 한다.

민감 소재액션 폭력 · 성적 농담 · 차별적 유머
액션 폭력

로봇 절단과 격투, 총격, 폭발이 매우 많다.

성적 농담

신체와 성을 소재로 한 저속한 농담이 반복된다.

차별적 유머

일부 로봇 캐릭터가 인종적 고정관념을 연상시킨다는 비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