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왓 위민 원트
영화취향 타는 작품

왓 위민 원트

What Women Want

2000 · 127분

연출 낸시 마이어스

로맨스코미디

어디서 볼까

출연

멜 깁슨 · 헬렌 헌트 · 마리사 토메이 · 앨런 알다 · 애슐리 존슨 · Mark Feuerstein · 로렌 홀리 · Delta Burke · Valerie Perrine · 주디 그리어

"감전 사고로 여성들의 속마음을 듣게 된 바람둥이 광고기획자가 진정한 사랑과 성숙을 찾아가는 로맨틱 코미디다."

전반 분위기

여성의 속마음을 읽는다는 설정 자체는 독특하다는 평가를 받지만, 깊이 있는 통찰보다는 진부한 로맨틱 코미디에 머물렀다는 지적이 있다. 유튜버·영상 리뷰는 멜 깁슨의 자기 풍자적인 코미디 연기와 여성 심리를 짚어낸 신선한 설정을 자주 다룬다. 일반 관객은 추억의 로맨틱 코미디로 꾸준히 언급하며, 흥행에서도 성공을 거뒀다. 설정의 참신함에는 이견이 적지만, 로맨스가 해소되는 방식의 설득력을 두고는 아쉬움이 있다.

호불호 포인트

설정의 참신함과 서사의 깊이

호평

독특한 판타지 설정으로 호평받는다.

혹평

정작 통찰력 없는 진부한 전개에 머물렀다는 비판이 있다.

로맨스 전개의 설득력

호평

유쾌한 해피엔딩으로 만족감을 준다는 시각이 있다.

혹평

다아시가 너무 쉽게 마음을 바꾼다는 지적이 있다.

여성 심리를 다루는 시각

호평

여성의 속마음을 진지하게 다루려 했다는 시도로 평가받는다.

혹평

결국 남성 주인공의 성장담에 그쳤다는 비판이 있다.

로맨틱 코미디로서의 완성도

호평

시대를 초월한 클래식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갈등 해소가 다소 손쉽게 이뤄진다는 아쉬움이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독특한 판타지 설정의 로맨틱 코미디를 좋아하는 사람 · 멜 깁슨의 코미디 연기를 즐기고 싶은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깊이 있는 사회적 통찰을 기대하는 사람 · 설득력 있는 로맨스 전개를 중시하는 사람

기대치 주의

깊이 있는 사회적 메시지보다는 가볍게 즐기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로 접근하는 편이 좋다. 로맨스 전개가 다소 손쉽게 풀린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