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주의 해야 하는 작품
가족이나 동료 옆에서 아무 생각 없이 틀었다간 곤란해질 수 있는 작품들입니다. 노출·정사 장면 수위가 높은 작품들을 모았습니다. 작품성과는 별개로 시청 환경을 미리 챙겨야 하는 리스트이니, 보기 전에 주변부터 한 번 확인하세요.
15편

브리저튼
노골적인 로맨스 장면이 매 시즌 반복되는 만큼, 시청 환경을 미리 챙겨야 하는 작품입니다.

인간중독
불륜 멜로 특유의 관능적인 장면이 많아, 주변을 살피고 봐야 하는 작품입니다.

방자전
에로틱한 해학이 중심인 사극이라, 시청 장소를 가려서 봐야 합니다.

아노라
성 노동자를 주인공으로 한 만큼, 노출 수위가 높아 시청 환경을 신경 써야 하는 작품입니다.

너의 모든 것
스토킹과 로맨스를 뒤섞은 만큼, 자극적인 장면이 반복되는 시리즈입니다.

후궁: 제왕의 첩
궁중을 배경으로 한 노출·정사 장면 수위가 높은 에로 사극입니다.

순수의 시대
로맨스와 에로티시즘이 얽힌 성인 사극이라, 시청 환경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하녀
관능적인 톤이 강한 에로틱 스릴러라, 주변에 사람이 있다면 곤란할 수 있습니다.

박쥐
성과 욕망을 감각적으로 그린 만큼, 수위가 상당히 높은 작품입니다.

LTNS
불륜을 소재로 한 고자극 블랙코미디라, 노출 수위가 상당한 작품입니다.

블루 벨벳
성적 폭력과 관음을 다루는 장면이 있어, 시청 환경을 미리 챙겨야 하는 작품입니다.

오디션
신체 공포와 젠더·권력 문제를 다루는 만큼, 수위가 높고 불편한 장면이 많습니다.

애마
에로영화 제작 현장을 다루는 만큼, 노출 장면과 수위 높은 설정이 등장합니다.

피아노
성적 거래와 몸의 언어를 다루는 시대극이라, 수위 높은 장면이 포함돼 있습니다.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
대담한 정사 신이 많은 파격 사극이라, 시청 장소를 가려서 보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