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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제니퍼 로렌스

윈터스 본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일찍이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으로 20대 초반의 나이에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헝거 게임 시리즈에서는 캣니스 에버딘으로 전 세계적인 스타덤에 올랐고, 엑스맨 시리즈에서는 미스틱을 맡아 프랜차이즈의 중심 배우로도 활약했다. 마더!·돈 룩 업 등에서는 상업성과 작가주의를 오가는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볼까pick 등록 작품 18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