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시간은 내가 지킨다
감독
가족이라는 관계를 혈연이 아니라 함께한 시간과 선택으로 다시 묻는 감독입니다. 어느 가족으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았고, 브로커로는 한국 영화에도 도전했습니다. 큰 사건보다 일상의 관찰과 침묵으로 감정을 쌓아가는 절제된 연출이 특징이며, 그 잔잔함이 깊은 여운으로 다가오는 만큼 느리고 밋밋하다는 인상을 주기도 합니다.
볼까pick 등록 작품 11편
상자 속의 양
2026 · 영화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2025 · 영화
괴물
2023 · 영화
브로커
2022 · 영화
어느 가족
2018 · 영화
태풍이 지나가고
2016 ·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
2015 ·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2013 · 영화
걸어도 걸어도
2008 · 영화
아무도 모른다
2004 · 영화
원더풀 라이프
1998 ·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