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배우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가족이라는 관계를 혈연이 아니라 함께한 시간과 선택으로 다시 묻는 감독입니다. 어느 가족으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았고, 브로커로는 한국 영화에도 도전했습니다. 큰 사건보다 일상의 관찰과 침묵으로 감정을 쌓아가는 절제된 연출이 특징이며, 그 잔잔함이 깊은 여운으로 다가오는 만큼 느리고 밋밋하다는 인상을 주기도 합니다.

볼까pick 등록 작품 1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