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배우
배우
신하균
"지구를 지켜라!"의 컬트적 존재감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공동경비구역 JSA"·"박쥐" 등 박찬욱 감독과 여러 차례 호흡을 맞췄다. "웰컴 투 동막골"·"고지전"으로 진중한 드라마 연기를, "극한직업"·"미스터 주: 사라진 VIP"로는 코미디까지 오가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드라마 "괴물"의 형사 이동식 역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넓혔고, "바람 바람 바람"·"앵커"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필모그래피로 배우로서의 신뢰를 쌓아왔다.
볼까pick 등록 작품 18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