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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

A Good Day to Die Hard

2013 · 96분

연출 존 무어 · 각본 스킵 우즈

액션스릴러

어디서 볼까

출연

브루스 윌리스 · 제이 코트니 · Sebastian Koch · Юлия Снигирь · Radivoje Bukvić · 콜 하우저 · Сергей Колесников · Amaury Nolasco ·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테드 · Roman Luknár

"대규모 차량 추격과 폭발을 쉬지 않고 밀어붙이는 물량 공세가 분명하다. 다만 이전 시리즈의 생활형 영웅 감각보다 과장된 초인 액션에 가까워졌다는 비판이 크다는 점 때문에 취향을 탄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전문 리뷰에서는 평론 반응은 액션의 규모와 일부 추격 장면은 인정하면서도, 각본의 혼란과 다이하드 특유의 인간적인 긴장감 상실을 더 크게 문제 삼는 쪽이 우세하다. 영상 리뷰 축에서는 영상 리뷰에서도 화려한 폭발과 추격을 보는 재미는 쉽게 소개되지만, 시리즈 정체성과 부자 드라마가 약하다는 지적이 자주 따라붙는다. 일반 관객·커뮤니티에서는 일반 관객은 생각 없이 보는 액션물로는 즐길 수 있다는 쪽과 다이하드 이름을 달기에는 지나치게 무모하고 얕다는 쪽으로 뚜렷하게 갈린다. 세 집단 모두 ‘대형 액션’을 중요한 감상 지점으로 보지만, 그 요소를 장점으로 받아들이는지 부담으로 느끼는지에 따라 온도차가 생긴다.

호불호 포인트

대형 액션

호평

차량 추격과 폭발을 연속으로 배치해 즉각적인 볼거리를 준다.

혹평

공간과 인과가 흐릿해져 시끄럽고 혼란스러운 장면의 연속으로 보일 수 있다.

존 맥클레인의 변화

호평

노련하고 거침없는 영웅의 귀환 자체가 팬서비스가 된다.

혹평

상처 입고 임기응변하던 생활형 영웅의 매력이 사라지고 무적 캐릭터처럼 보인다는 불만이 있다.

부자 버디 구조

호평

세대 차이를 이용한 말다툼과 공조가 새 변주를 만든다.

혹평

관계의 축적이 얕아 감정선이 기능적으로 보인다는 지적이 있다.

속도감

호평

짧은 시간에 사건을 계속 터뜨려 지루할 틈이 적다.

혹평

설명과 인물 구축을 건너뛰면서 이야기의 설득력이 더 약해진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대규모 차량 추격과 폭발을 쉬지 않고 밀어붙이는 물량 공세가 분명하다는 점을 중요하게 보는 사람 · 브루스 윌리스의 익숙한 맥클레인 캐릭터가 시리즈 팬에게 즉각적인 친숙함을 준다 같은 매력을 즐기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이전 시리즈의 생활형 영웅 감각보다 과장된 초인 액션에 가까워졌다는 비판이 크다는 점에 민감한 사람 · 각본과 적대 세력의 동기가 얇고 장면 연결이 혼란스럽다는 지적이 반복된다는 점을 크게 아쉬워하는 사람

기대치 주의

이전 시리즈의 생활형 영웅 감각보다 과장된 초인 액션에 가까워졌다는 비판이 크다. 또한 각본과 적대 세력의 동기가 얇고 장면 연결이 혼란스럽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이 두 지점보다 대형 액션의 장점을 더 크게 보는 편이라면 기대치를 맞추기 쉽다.

민감 소재폭력 · 죽음 · 범죄 · 강한 욕설
폭력

총격·폭발·격투가 매우 빈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