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
A Good Day to Die Hard
연출 존 무어 · 각본 스킵 우즈
어디서 볼까
출연
브루스 윌리스 · 제이 코트니 · Sebastian Koch · Юлия Снигирь · Radivoje Bukvić · 콜 하우저 · Сергей Колесников · Amaury Nolasco ·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테드 · Roman Luknár
"대규모 차량 추격과 폭발을 쉬지 않고 밀어붙이는 물량 공세가 분명하다. 다만 이전 시리즈의 생활형 영웅 감각보다 과장된 초인 액션에 가까워졌다는 비판이 크다는 점 때문에 취향을 탄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전문 리뷰에서는 평론 반응은 액션의 규모와 일부 추격 장면은 인정하면서도, 각본의 혼란과 다이하드 특유의 인간적인 긴장감 상실을 더 크게 문제 삼는 쪽이 우세하다. 영상 리뷰 축에서는 영상 리뷰에서도 화려한 폭발과 추격을 보는 재미는 쉽게 소개되지만, 시리즈 정체성과 부자 드라마가 약하다는 지적이 자주 따라붙는다. 일반 관객·커뮤니티에서는 일반 관객은 생각 없이 보는 액션물로는 즐길 수 있다는 쪽과 다이하드 이름을 달기에는 지나치게 무모하고 얕다는 쪽으로 뚜렷하게 갈린다. 세 집단 모두 ‘대형 액션’을 중요한 감상 지점으로 보지만, 그 요소를 장점으로 받아들이는지 부담으로 느끼는지에 따라 온도차가 생긴다.
호불호 포인트
대형 액션
차량 추격과 폭발을 연속으로 배치해 즉각적인 볼거리를 준다.
공간과 인과가 흐릿해져 시끄럽고 혼란스러운 장면의 연속으로 보일 수 있다.
존 맥클레인의 변화
노련하고 거침없는 영웅의 귀환 자체가 팬서비스가 된다.
상처 입고 임기응변하던 생활형 영웅의 매력이 사라지고 무적 캐릭터처럼 보인다는 불만이 있다.
부자 버디 구조
세대 차이를 이용한 말다툼과 공조가 새 변주를 만든다.
관계의 축적이 얕아 감정선이 기능적으로 보인다는 지적이 있다.
속도감
짧은 시간에 사건을 계속 터뜨려 지루할 틈이 적다.
설명과 인물 구축을 건너뛰면서 이야기의 설득력이 더 약해진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이전 시리즈의 생활형 영웅 감각보다 과장된 초인 액션에 가까워졌다는 비판이 크다. 또한 각본과 적대 세력의 동기가 얇고 장면 연결이 혼란스럽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이 두 지점보다 대형 액션의 장점을 더 크게 보는 편이라면 기대치를 맞추기 쉽다.
민감 소재폭력 · 죽음 · 범죄 · 강한 욕설
총격·폭발·격투가 매우 빈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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