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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

Ant-Man and the Wasp: Quantumania

2023 · 124분

연출 페이튼 리드 · 각본 제프 러브니스

액션SF슈퍼히어로코미디

어디서 볼까

출연

폴 러드 · 에반젤린 릴리 · 마이클 더글라스 · 미셸 파이퍼 · 조나단 메이저스 · 캐서린 뉴턴 · 코리 스톨 · 빌 머레이 · 케이티 M. 오브라이언 · 윌리엄 잭슨 하퍼

"앤트맨 가족이 양자 영역의 제국과 정복자 캉을 마주하며 생활형 코미디를 대규모 우주 판타지로 바꾼 마블 속편."

전반 분위기

평론가와 영상 리뷰는 미셸 파이퍼의 비중과 캉의 위압감, 기괴한 양자 생명체의 상상력을 일부 장점으로 봤지만 시각효과의 균질함, 산만한 설정과 가족 코미디의 상실을 크게 비판했다. 일반 관객은 화려한 세계와 강한 악역을 즐긴 쪽과 앤트맨 특유의 작은 규모가 사라지고 프랜차이즈 예고편처럼 변했다는 쪽으로 갈렸다.

호불호 포인트

양자 영역의 대규모화

호평

짧게 보였던 세계를 제국과 반란이 있는 우주 판타지로 확장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혹평

현실의 크기 개그와 대비가 사라져 앤트맨만의 정체성이 평범한 디지털 SF에 묻힌다.

캉의 위협

호평

차분한 카리스마와 압도적인 힘이 가족 코미디에 긴장과 프랜차이즈 규모를 더한다.

혹평

다음 작품을 위한 중요성이 강조되지만 현재 영화의 목표와 결말에서는 충분한 성과가 없어 과장된 소개처럼 보인다.

가족 중심 서사

호평

세 세대가 함께 위기를 겪으며 부모와 자녀의 비밀, 보호와 책임을 다룬다.

혹평

등장인물이 계속 나뉘어 움직여 관계가 대화로 설명되고 가족의 케미가 이전 편보다 약하다.

기괴한 유머

호평

낯선 생명체와 신체 개그가 양자 영역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보여준다.

혹평

심각한 독재와 전쟁 사이에 농담이 삽입돼 톤이 불안정하고 일부 디자인은 산만하다는 반응이 있다.

대형 전투 결말

호평

여러 주민과 거대화 능력을 한꺼번에 사용해 시리즈 최대 규모의 카타르시스를 노린다.

혹평

익숙한 군중 전투와 디지털 소음으로 귀결돼 크기 변화의 창의성과 전략이 약해진다는 비판이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미셸 파이퍼의 중심성과 캉의 위압감을 중심으로 작품의 장르적 개성을 즐기는 사람 · 주요 인물의 관계와 감정, 프랜차이즈 또는 원작의 변주를 따라갈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앤트맨의 개성 상실과 디지털 배경의 피로에 민감하고 간결하고 독립적인 전개를 우선하는 사람 · 강한 폭력이나 정서적 압박보다 편안하고 가벼운 이야기를 선호하는 사람

기대치 주의

일상과 크기 변화의 코미디보다 낯선 왕국과 반란, 차기 세계관 악역 소개에 집중한다. 앤트맨 가족의 생활감을 기대하면 거리가 크고, 디지털 우주 판타지와 장기 프랜차이즈 연결을 받아들여야 한다.

민감 소재강한 판타지 폭력 · 가족 위협 · 독재·학살 암시 · 신체 변형 · 고문·감금 · 섬광·시각 자극
강한 판타지 폭력

에너지 무기와 격투, 대규모 전투가 반복된다.

가족 위협

부모와 자녀가 감금과 죽음의 위험에 놓인다.

독재·학살 암시

정복자가 주민과 세계를 파괴하고 통제한 과거가 언급된다.

신체 변형

기괴한 생명체와 신체의 변화, 거대화가 묘사된다.

고문·감금

인물이 능력과 정보를 빼앗기 위해 구금되고 위협받는다.

섬광·시각 자극

강한 색과 에너지 효과, 빠른 화면 변화가 지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