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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발레리나

From the World of John Wick: Ballerina

2025 · 124분

연출 렌 와이즈먼 · 각본 셰이 해튼

액션범죄스릴러Apple TVGoogle Play

출연

아나 데 아르마스 · 키아누 리브스 · 이언 맥셰인 · 안젤리카 휴스턴 · 가브리엘 번 · 카타리나 산디노 모레노 · 에이바 매카시 · 줄리엣 도허티 · 노먼 리더스 · 랜스 레딕

"존 윅 세계관의 암살자 이브가 가족을 파괴한 조직을 추적하는 복수 액션으로, 창의적인 스턴트와 얇은 인물 서사가 선명하게 대비된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들은 아나 데 아르마스의 신체적 헌신과 스턴트 팀의 창의적인 전투, 존 윅 세계의 촉감 있는 미술을 작품의 확실한 장점으로 봤다. 영상 리뷰에서는 후반으로 갈수록 커지는 근접전과 도구 액션을 즐겼지만, 단순한 복수 동기와 발레 설정의 제한적 활용을 반복해서 지적했다. 일반 관객과 프랜차이즈 팬은 익숙한 규칙과 키아누 리브스의 등장을 반기면서도, 주인공이 독립적으로 서기보다 기존 시리즈의 권위에 기대는 점에는 아쉬움을 보였다. 이야기의 깊이보다 극장형 액션과 세계관 확장을 원하는 층에서 반응이 더 좋다.

호불호 포인트

아나 데 아르마스의 이브

호평

우아함과 거친 생존력을 함께 보여줘 세계관을 이어갈 새 액션 스타라는 평가가 있다.

혹평

대사와 내면이 얇아 배우의 신체적 활약 외에는 인물에게 깊이 붙기 어렵다는 평가가 있다.

존 윅 세계관 연결

호평

기존 규칙과 인물의 등장이 스핀오프를 익숙하고 풍성하게 만든다는 반응이 있다.

혹평

카메오와 설정 확인이 새 이야기보다 앞서 이브가 독립적인 주인공으로 서지 못한다는 반응이 있다.

발레와 액션

호평

균형과 반복 훈련이라는 발레의 특성을 격투 동작에 녹인 발상이 세련됐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발레는 주로 이미지와 배경으로만 쓰여 제목에 비해 무용의 창의적 활용이 적다는 평가가 있다.

과장된 폭력

호평

불과 총기, 근접전을 밀어붙이는 장면이 프랜차이즈 특유의 통쾌한 비현실성을 완성한다는 반응이 있다.

혹평

끝없이 살아나는 인물과 잔혹한 살상이 위험의 실감과 감정적 무게를 없앤다는 반응이 있다.

단순한 이야기

호평

복수라는 분명한 목표가 복잡한 설명 없이 액션을 따라가게 한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익숙한 복수극과 숨겨진 공동체 설정이 다른 액션 영화의 조합처럼 보인다는 평가가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존 윅식 총격과 근접전, 과장된 암살자 세계를 좋아하는 사람 · 아나 데 아르마스의 강도 높은 스턴트 액션을 보고 싶은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유혈과 신체 훼손이 많은 액션에 민감한 사람 · 발레와 인물 서사가 깊게 결합된 독립 영화를 기대하는 사람

기대치 주의

발레와 암살을 정교하게 결합한 인물극보다 존 윅식 총격·격투·도구 액션을 새 주인공에게 옮긴 스핀오프에 가깝다. 긴 도입과 단순한 복수 서사를 지나 후반의 강한 액션을 기다려야 하며 폭력 수위가 매우 높다.

민감 소재강한 유혈 폭력 · 총기·칼 공격 · 아동기 가족 상실 · 납치·감금 · 화재·화상
강한 유혈 폭력

총상과 자상, 화상과 신체 훼손이 직접적이고 반복적으로 묘사된다.

총기·칼 공격

자동화기와 권총, 칼을 이용한 살상이 장시간 이어진다.

아동기 가족 상실

어린 인물이 가족의 살해를 목격하고 복수의 삶으로 들어가는 설정이 있다.

납치·감금

범죄 조직이 인물과 아동을 납치하거나 통제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화재·화상

불을 무기로 사용하는 전투와 화상 위험이 강하게 묘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