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배우
배우
키아누 리브스
"스피드"로 액션 스타로 떠오른 뒤 "매트릭스" 3부작의 네오 역으로 SF 액션 영화사에 남을 아이콘이 됐다. "존 윅" 시리즈로 액션 장르의 부활을 이끌며 커리어 후반기 최고의 전성기를 맞았고, "데블스 에드버킷"·"콘스탄틴"에서는 다크 판타지 장르에서도 존재감을 보였다.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로 로맨틱 코미디까지 소화하며, "매트릭스: 리저렉션"까지 대표작을 이어가는 배우로 평가받는다.
볼까pick 등록 작품 21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