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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폰 2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블랙폰 2

Black Phone 2

2025 · 113

연출 스콧 데릭슨 · 각본 스콧 데릭슨, C. 로버트 카길

초자연스릴러공포

출연

메이슨 테임즈 · 매들린 맥그로 · 에단 호크 · 데미안 비치르 · Miguel Mora · 제레미 데이비스 · 아리아나 리바스 · Maev Beaty · Graham Abbey · 제임스 랜슨

"연쇄살인마에게서 살아남은 피니와 죽은 자의 환영을 보는 그웬이 눈 덮인 캠프에서 다시 돌아온 그래버의 악몽과 맞서는 공포 속편이다."

전반 분위기

전편의 밀실 납치극을 폭설과 캠프, 훼손된 8밀리 필름 같은 악몽 이미지로 확장하고 그웬을 적극적인 주인공으로 끌어올린다. 아날로그 질감과 남매의 트라우마·연대는 호평받지만, 이미 죽은 악당을 초자연적으로 되살리는 설정이 전편의 결말을 약화하고, 프레디 크루거식 속편 공식과 설명이 늘어 공포의 단순한 힘이 줄었다는 반응도 있다.

호불호 포인트

초자연적 확장

호평

전화와 환영의 세계를 넓혀 시각적 공포와 새로운 규칙을 만든다.

혹평

살인마가 무엇이든 할 수 있게 되어 긴장 규칙이 느슨해질 수 있다.

그웬 중심 서사

호평

여성 청소년의 능력과 트라우마를 적극적으로 탐구한다.

혹평

피니의 생존 경험과 전편의 중심성이 줄었다고 느낄 수 있다.

아날로그 스타일

호평

거친 필름과 악몽이 독특한 공포 질감을 만든다.

혹평

효과가 반복되면 이야기보다 스타일이 앞선다고 볼 수 있다.

트라우마 극복의 결론

호평

아이들이 과거를 직접 마주하고 연대해 상처를 끊는 힘이 있다.

혹평

공포와 가족 문제가 장르적 승리로 쉽게 해결된다고 느낄 수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전편의 남매와 아날로그 초자연 공포를 좋아하는 사람 · 눈 덮인 고립 공간과 악몽형 속편을 선호하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전편의 완결성을 유지하길 원하는 사람 · 아동 납치·살해와 가정폭력 이미지에 민감한 사람

기대치 주의

전편보다 초자연적 악몽과 폭설 캠프, 가족의 과거에 집중한 확장형 속편이다. 아동 살해와 납치, 가정폭력, 강한 공포 이미지가 포함된다.

민감 소재아동 살해와 납치 · 가정폭력 · 신체 폭력 · 악몽과 몽유
아동 살해와 납치

과거 피해 아동과 연쇄살인 사건이 반복적으로 언급·묘사된다.

가정폭력

부친의 폭력과 가족 트라우마가 등장한다.

신체 폭력

구타와 상처, 살해 위협이 포함된다.

악몽과 몽유

반복되는 환영과 수면 중 위험 행동이 묘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