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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킬스 월드
영화취향 타는 작품작품 자체가 논란

보이 킬스 월드

Boy Kills World

2023 · 111

연출 모리츠 모어 · 각본 타일러 버튼 스미스, 아렌드 레머스

블랙코미디액션스릴러Apple TV

어디서 볼까

출연

빌 스카스가드 · 제시카 로테 · H. Jon Benjamin · 미셸 도커리 · 브렛 겔먼 · 샬토 코플리 · 앤드류 코지 · 아이제이아 무스타파 · 팜케 얀센 · Quinn Copeland

"가족을 잃고 청각과 말을 잃은 청년이 독재 가문을 상대로 피비린내 나는 복수를 벌이는 초과잉 디스토피아 액션이다."

전반 분위기

빌 스카르스고르드의 신체 연기와 야얀 루히안의 무술, 게임처럼 폭주하는 카메라와 자기풍자적 내레이션이 강한 에너지를 만든다. 과장된 고어와 만화적 세계는 취향에 맞으면 통쾌하지만, 끊임없는 소음과 편집, 얕은 정치 풍자, 후반 반전이 인물의 감정을 약화한다는 비판도 많다.

호불호 포인트

게임식 액션

호평

빠르고 창의적인 전투가 강한 오락성을 준다.

혹평

인간의 죽음과 고통이 시각적 농담으로 소비될 수 있다.

내면의 목소리

호평

말하지 못하는 주인공의 유머와 상상력을 전달한다.

혹평

계속되는 내레이션이 장면을 과도하게 설명하고 산만하게 만든다.

과장된 세계관

호평

만화적인 독재 가문과 방송 쇼가 독특한 개성을 만든다.

혹평

정치 풍자가 피상적이고 설정이 일관되지 않다고 볼 수 있다.

후반 반전

호평

복수의 기억과 조작을 뒤집어 비극적 깊이를 더한다.

혹평

늦게 제시된 정보가 앞선 감정을 무효화하는 장치처럼 느껴질 수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고어와 무술이 결합된 초과잉 액션을 좋아하는 사람 · 게임·만화식 세계관과 블랙코미디를 즐기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신체 훼손과 대량 살상에 민감한 사람 · 차분한 복수극과 깊은 정치 세계관을 기대하는 사람

기대치 주의

현실적인 복수극이 아니라 비디오게임·애니메이션·고어 코미디를 섞은 청소년 관람불가 액션이다. 신체 훼손과 대량 살상이 매우 강하다.

민감 소재신체 훼손 · 가족 학살 · 아동 폭력 · 대량 살상
신체 훼손

절단과 관통, 출혈이 매우 강하게 묘사된다.

가족 학살

주인공의 가족 처형이 복수의 출발점이다.

아동 폭력

어린 시절의 폭력과 조작된 기억이 다뤄진다.

대량 살상

다수 인물이 전투와 처형으로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