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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브라이트

Bright

2017 · 117분

연출 데이비드 에이어 · 각본 맥스 랜디스

액션범죄판타지

어디서 볼까

출연

윌 스미스 · 조엘 에저튼 · 루시 프라이 · 누미 라파스 · 에드가 라미레즈 · 아이크 배린홀츠 · 응오타인번 · Alex Meraz · Happy Anderson · 돈 올리비에리

"브라이트은(는) 현대 로스앤젤레스 경찰물에 오크·엘프·마법을 섞은 하이콘셉트 세계관을(를) 중심으로 감상 포인트와 호불호가 형성되는 작품이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전문 리뷰에서는 전문 평론은 하이콘셉트 자체는 흥미롭지만 세계관 설명과 인종 은유, 액션·각본의 완성도가 부족하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영상 리뷰에서는 영상 리뷰는 인간과 오크가 공존하는 LA 설정, 마법 지팡이의 규칙, 버디 경찰물과 판타지의 결합을 주요 논쟁거리로 삼는다. 일반 관객·커뮤니티에서는 일반 관객은 설정과 두 주연의 케미를 좋아하는 층이 많아 전문 평론보다 훨씬 호의적인 반응이 두드러졌다. 세 집단 모두 작품의 핵심 개성을 비슷한 지점에서 포착하지만, 그 요소를 장점으로 받아들이는 정도와 전개·윤리·정서의 진입 장벽으로 느끼는 정도에서 분명한 온도차가 나타난다.

호불호 포인트

현대 판타지 세계관

호평

경찰서와 빈민가에 오크·엘프·마법을 자연스럽게 섞은 발상이 신선하고 확장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설정의 역사와 규칙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아 흥미로운 아이디어만 있고 세계가 말이 안 된다는 비판도 많다.

버디 경찰물

호평

윌 스미스와 조엘 에저턴의 충돌과 신뢰 변화가 익숙하지만 안정적인 감정 중심을 만든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캐릭터 관계가 너무 전형적이라 판타지 설정을 벗기면 평범한 경찰 액션이라는 반응도 있다.

인종차별 은유

호평

오크 차별을 통해 제도적 편견을 장르물 안에 쉽게 보이게 한 시도는 의미 있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현실 인종 문제와 가상의 종족 차별을 단순 대응시켜 오히려 복잡한 문제를 얕게 만든다는 비판도 있다.

액션과 분위기

호평

어둡고 거친 LA 야간 액션이 감독의 범죄영화 감각과 판타지를 결합한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조명이 어둡고 총격이 반복돼 장면 구분이 어렵고 피로하다는 반응도 있다.

평론가·관객 온도차

호평

일반 관객은 아이디어와 오락성을 즐기며 후속 세계를 원한다는 반응이 적지 않았다.

혹평

전문 평론은 각본과 상징, 액션의 완성도를 낮게 평가해 반응 차이가 크게 나타났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현대 로스앤젤레스 경찰물에 오크·엘프·마법을 섞은 하이콘셉트 세계관을(를) 중요한 감상 포인트로 보는 사람 · 윌 스미스와 조엘 에저턴의 인간·오크 버디 케미을(를) 즐기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흥미로운 세계관에 비해 설명과 규칙이 부족해 설정이 헐겁다는 비판에 민감한 사람 · 인종차별 은유가 단순하고 현실 문제를 판타지 종족에 기계적으로 치환한 점을(를) 답답하게 느끼는 사람

기대치 주의

정교한 판타지 세계 구축보다 거친 버디 경찰 액션에 판타지 장식을 얹은 영화로 보는 편이 맞다. 세계관의 빈틈을 크게 따지면 만족도가 떨어진다.

민감 소재총격·살상 · 인종·종족 차별 · 강한 욕설 · 마약·조직범죄
총격·살상

경찰과 범죄 조직의 총격 및 다수의 사망이 반복된다.

인종·종족 차별

오크를 향한 차별과 혐오가 작품의 주요 소재다.

강한 욕설

성인 등급의 거친 욕설이 자주 등장한다.

마약·조직범죄

범죄 조직과 약물 관련 환경이 일부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