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미지스
Damages
연출 앨런 쿨터 등 · 각본 토드 A. 케슬러, 글렌 케슬러, 대니얼 젤먼 등
출연
글렌 클로즈 · 로즈 번 · 테이트 도너번 · Zachary Booth · 테드 댄슨 · Anastasia Griffith · 마이클 누리 · Noah Bean · Tom Noonan · 젤코 이바넥
"야심찬 신입 변호사가 무자비한 승부사 패티 휴스의 로펌에 들어가 거대 민사소송과 살인사건, 조작과 배신의 그물 속으로 빠지는 비선형 법정 스릴러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 반응은 글렌 클로즈의 위압적인 연기, 현재와 미래를 오가는 퍼즐형 구조, 법률 협상을 심리 스릴러처럼 만든 긴장감에 높은 평가를 보였다. 영상 리뷰에서는 한 시즌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미스터리처럼 설계해 몰아보기 좋은 작품으로 추천되는 반면, 매회 충격 반전을 쌓는 방식이 지나치게 조작적이라는 지적도 있다. 일반 관객은 패티와 엘런의 복잡한 멘토·적대 관계와 테드 댄슨의 악역을 높게 보는 쪽이 많지만, 시간 점프와 음모가 많아 집중하지 않으면 따라가기 어렵다는 반응도 있다.
호불호 포인트
패티 휴스의 도덕성
냉혹하지만 뛰어난 변호사라 매혹적이라는 팬이 있다.
타인을 도구로 쓰는 행동이 너무 잔인해 공감하기 어렵다는 시청자도 있다.
비선형 편집
미스터리와 긴장을 크게 높인다는 평가가 있다.
시간 순서를 불필요하게 복잡하게 만든다는 평가도 있다.
반전의 빈도
매회 다음 화를 보게 만드는 중독성이 있다는 반응이 있다.
충격을 위해 억지로 비밀을 추가하는 것 같다는 반응도 있다.
법률과 스릴러의 결합
법정극을 새롭게 만든다는 평가가 있다.
현실적인 변호사 드라마를 기대하면 과장됐다는 반응도 있다.
엘런의 변화
순진한 신입이 권력의 논리를 배우는 과정이 흥미롭다는 쪽이 있다.
주변 사건에 끌려다녀 수동적으로 보인다는 쪽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실제 법정 절차를 차분히 보여주는 드라마보다 소송을 권력게임과 미스터리로 바꾼 스릴러에 가깝다. 시간 순서를 일부러 뒤섞고 인물 대부분이 거짓말을 하기 때문에 집중해서 봐야 한다.
민감 소재살인·시신 · 협박·감시 · 기업 범죄 · 정신적 압박
살인사건과 시신 발견이 시즌 미스터리의 중심이다.
증인과 변호사를 향한 협박, 감시, 조작이 반복된다.
거대 기업의 불법 행위와 피해 은폐가 주요 소송 소재다.
주요 인물들이 극심한 불안과 편집적 의심에 시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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