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시푸르의 갱들 - 파트 2
गैंग्स ऑफ़ वासेपुर – भाग 2
연출 아누라그 카시압 · 각본 아누라그 카시압, 아킬레시 자이스왈, 사친 K. 라디아, 제이샨 카드리
출연
Nawazuddin Siddiqui · हुमा क़ुरैशी · Richa Chadha · Rajkummar Rao · Tigmanshu Dhulia · Pankaj Tripathi · Zeishan Quadri · मनोज बाजपेयी · Aditya Kumar · Piyush Mishra
"아버지의 복수를 물려받은 파이잘 칸이 와시푸르의 범죄·정치 권력 속에서 새로운 지배자로 성장하고 몰락하는 과정을 그린 갱스터 대서사의 후반부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들은 나와주딘 시디키의 느리고 계산적인 파이잘, 민요·팝·영화음악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사운드트랙, 가족 복수와 지역 정치·석탄 경제를 거대한 군상극으로 엮은 아누라그 카시압의 추진력을 높이 평가했다. 영상 리뷰는 파이잘이 영화 속 영웅을 흉내 내는 세대라는 점, 복수의 주체가 계속 교체되며 폭력이 산업처럼 이어지는 구조와 여성 인물들이 가족·권력 안에서 협상하는 방식을 분석한다. 일반 관객은 대사와 캐릭터, 블랙코미디를 인도 범죄영화의 대표적 성취로 꼽지만, 파트 1을 보지 않으면 인물과 혈연을 따라가기 어렵고 160분 동안 살인과 배신이 누적돼 피로하다는 반응도 있다.
호불호 포인트
파이잘의 느린 카리스마
전형적 영웅과 달리 무기력함과 계산을 함께 가진 갱스터를 나와주딘 시디키가 독창적으로 완성했다는 호평이 있다.
수동적인 인물을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해 전편보다 추진력과 감정적 에너지가 약하다는 비판이 있다.
블랙코미디와 음악
잔혹한 복수극을 대중문화와 지역적 유머로 비틀어 생생하고 독창적인 세계를 만든다는 평가가 있다.
살인과 성적 폭력을 재미있는 음악·대사로 포장해 피해의 무게를 희석한다는 평가가 있다.
다세대 복수 구조
폭력이 한 영웅의 승리로 끝나지 않고 새로운 세대에 계속 복제되는 사회적 비극을 보여준다는 반응이 있다.
인물과 혈연이 지나치게 많아 복수의 감정과 각 인물의 내면이 얕아진다는 반응도 있다.
발리우드 인용과 장르 혼합
영화광 인물들이 범죄를 영화처럼 수행하는 모습을 통해 남성적 영웅주의를 풍자한다는 호평이 있다.
인용과 스타일이 많아 실제 지역 폭력과 정치 문제가 장르 놀이로 소비된다는 비판이 있다.
결말의 허무함
권력자가 바뀌어도 시스템과 복수가 계속된다는 결론이 대서사의 주제를 완성한다는 평가가 있다.
긴 시간 쌓은 인물과 갈등이 또 다른 배신과 살인으로 정리돼 감정적 해소보다 피로만 남는다는 평가가 맞선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독립된 속편처럼 보이지만 파트 1의 가족·정치 관계를 전제로 하므로 전편 감상이 사실상 필요하다. 총격, 칼과 잔혹한 살인, 아동·청소년의 범죄 참여, 약물과 성적 표현이 반복되며 폭력은 영웅적 성공보다 세대의 소모로 귀결된다.
민감 소재총격과 잔혹한 살인 · 가족 살해와 복수 · 아동·청소년 범죄 · 약물과 중독 · 성적 표현과 여성 대상 폭력 · 정치 부패와 조직범죄 · 강한 욕설과 모욕 · 종교·계급 갈등
총기, 칼과 근거리 살인이 반복되고 피와 시신이 직접적으로 묘사된다.
가족 구성원의 죽음과 세대를 잇는 보복이 이야기의 중심이다.
어린 인물과 청소년이 총기, 살인과 범죄 조직에 노출된다.
주인공의 대마 사용과 취한 상태, 범죄 환경의 약물이 반복된다.
성적 대사, 불륜과 여성을 향한 위협·폭력이 포함된다.
선거, 경찰과 사업이 범죄 조직의 거래와 연결된다.
지역·가족·성별을 겨냥한 거친 욕설과 위협이 빈번하다.
지역의 종교·카스트·계급 정체성이 권력과 범죄 갈등에 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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