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몽 하몽
Jamón Jamón
연출 비가스 루나 · 각본 쿠카 카날레스, 비가스 루나, 킴 몬조
어디서 볼까
출연
스테파니아 산드렐리 · Anna Galiena · Juan Diego · 페넬로페 크루스 · 하비에르 바르뎀 · Jordi Mollà · Tomás Martín · Armando del Río · Diana Sassen · Chema Mazo
"스페인 특유의 성적 위트와 상징(하몽, 투우, 속옷)으로 계급과 욕망을 풍자한 페넬로페 크루즈의 데뷔작으로 베니스영화제 은사자상을 수상했지만, 여성 신체를 다루는 방식과 노출 연기를 둘러싼 논란도 있다."
전반 분위기
베니스영화제 은사자상을 수상했고 고야상 최우수작품상 등 다수 부문 후보에 올랐다. 스페인 특유의 성적 위트와 상징을 통한 계급·성 정치 풍자로 호평받았다. 다만 페넬로페 크루즈가 18세에 데뷔작에서 노출 연기를 했다는 점, 여성 신체를 성적 대상화한다는 비판이 있었다. 결말의 폭력적인 결투 장면이 과도하게 그로테스크하다는 지적도 있었다.
호불호 포인트
여성 신체를 다루는 방식(풍자 대 대상화)
스페인적 성 문화와 마초이즘을 신랄하게 풍자한 예술적 시도라는 호평이 있다
여성의 신체를 성적 대상화하는 데 그친다는 비판이 정면 대립한다
페넬로페 크루즈의 노출 연기를 둘러싼 논란
데뷔작에서의 대담한 연기로 스타덤에 오른 계기가 됐다는 평가가 있다
18세의 나이에 노출 연기를 하게 된 상황 자체에 대한 문제의식도 있다
마초이즘을 다루는 태도(풍자 대 답습)
마초 문화를 과장된 상징으로 신랄하게 풍자했다는 평가가 있다
풍자를 표방하면서도 실제로는 마초적 시선을 답습한다는 비판도 있다
결말의 폭력적 결투 장면
상징적이고 대담한 클라이맥스라는 평가가 있다
과도하게 그로테스크하다는 지적도 있다
성적 위트의 수위
위트 있고 대담한 은유라는 평가가 있다
지나치게 노골적이어서 불편하다는 지적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스페인적 유머와 상징이 가득한 대담한 성인용 풍자극으로 접근하는 편이 좋다. 다만 노출 수위가 높고 여성 신체를 다루는 방식을 둘러싼 논쟁이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민감 소재노출 및 성적 장면 · 젊은 배우의 노출 연기 논란 · 폭력적 결투 · 외도 및 치정
신체 노출과 성적인 장면이 다수 등장한다.
배우가 만 18세에 노출 연기를 했다는 논란이 있다.
결말부에 사망으로 이어지는 몸싸움 장면이 있다.
여러 인물 간의 외도와 치정이 중심 갈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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