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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샷
영화취향 타는 작품작품 자체가 논란

롱 샷

Long Shot

2019 · 125분

연출 조너선 레빈 · 각본 댄 스털링, 리즈 해나

로맨스드라마코미디

어디서 볼까

출연

샤를리즈 테론 · 세스 로건 · 오셰이 잭슨 주니어 · 준 다이앤 라파엘 · Ravi Patel · 앤디 서키스 · 밥 오덴커크 ·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 Tristan D. Lalla · Braxton Herda

"대선 도전을 앞둔 유력 정치인과 거침없는 기자가 연설문 작업을 계기로 가까워지는 성인 취향의 정치 풍자 로맨틱 코미디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 반응은 샤를리즈 테론과 세스 로건의 의외의 호흡, 정치 풍자, 웃음을 대체로 호평하면서도 긴 러닝타임을 지적한다. 영상 리뷰는 불균형한 커플 설정과 거친 농담을 두고 갈리며, 일반 관객은 두 배우의 케미와 재관람성을 강하게 지지하는 편이지만 개연성과 성적 유머에 거부감을 보이는 층도 뚜렷하다.

호불호 포인트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 커플의 케미

호평

두 배우의 대화와 상반된 에너지가 설정의 간극을 넘어 진심 어린 관계를 만든다.

혹평

외모와 지위 차이를 웃음의 전제로 삼는 설정 자체가 억지 판타지처럼 느껴진다.

성인 취향의 거친 유머

호평

욕설과 노골적인 농담이 정형화된 로맨틱 코미디에 생기와 솔직함을 준다.

혹평

수위 높은 신체·성적 개그가 로맨스의 감정과 정치 풍자를 자주 끊는다.

정치와 미디어 풍자

호평

권력의 이미지 관리와 언론 환경을 대중적인 웃음으로 풀어 접근성이 높다.

혹평

현실 정치의 문제를 건드리다가 결국 무난한 개인의 선택으로 축소한다.

성별과 권력 관계의 반전

호평

성공한 여성과 그를 돕는 남성의 구도가 장르의 낡은 성 역할을 유쾌하게 뒤집는다.

혹평

여성 정치인의 능력과 야망이 연애 서사를 위해 조정되는 방식은 여전히 보수적이라는 비판이 있다.

긴 호흡의 장르 혼합

호평

로맨스, 정치 코미디, 우정 이야기를 넉넉히 담아 인물에게 정을 붙일 시간을 준다.

혹평

서브플롯이 많아 웃음과 감정의 집중력이 떨어지고 후반이 늘어진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의외의 커플 케미가 살아 있는 성인 로맨틱 코미디를 좋아하는 사람 · 정치와 미디어 풍자를 웃음과 함께 가볍게 즐기고 싶은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노골적인 성적 농담과 강한 욕설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 · 현실적인 연애 개연성과 짧고 단정한 호흡을 중시하는 사람

기대치 주의

세련된 정통 로맨스보다 욕설과 성인 유머가 많은 코미디에 가깝다. 정치 풍자는 배경에 머물고 결국 두 배우의 호감과 관계 변화가 중심이다.

민감 소재폭력과 위협 · 성적 유머와 표현 · 성적 상황 · 약물 사용 · 음주 · 강한 욕설
폭력과 위협

짧은 격투, 납치 위험, 총기와 폭발을 동반한 위기 장면이 있다.

성적 유머와 표현

성행위와 신체를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성인 농담이 자주 나온다.

성적 상황

성인 인물의 성적 행동과 사생활이 코미디 장면으로 제시된다.

약물 사용

파티에서 성인이 불법 약물을 사용하는 장면이 있다.

음주

술자리와 취한 상태의 행동이 반복된다.

강한 욕설

거친 욕설과 성적 비속어가 매우 빈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