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보케인
Novocaine
연출 댄 버크, 로버트 올슨 · 각본 라스 제이콥슨
어디서 볼까
출연
잭 퀘이드 · 엠버 미드선더 · Ray Nicholson · 베티 게이브리얼 · 맷 월쉬 · 제이콥 배털런 · Conrad Kemp · 에반 헹스트 · Craig Jackson · Lou Beatty Jr.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소심한 은행원이 납치된 직장 동료를 구하려 온몸의 손상을 감수하는 고어 액션 코미디다."
전반 분위기
평론과 관객은 잭 퀘이드의 선량하고 어설픈 매력, 선천성 무통각증을 역설적인 액션 규칙으로 활용한 발상, 잔혹한 부상과 로맨틱 코미디를 결합한 빠른 오락성을 즐겼다. 반면 질환을 사실상 초능력처럼 다루고, 설정 하나로 사랑과 액션을 모두 해결하며, 악역과 반전이 얕고 신체 훼손의 수위가 웃음보다 불쾌함을 준다는 비판도 있다.
호불호 포인트
선천성 무통각증의 활용
약점을 독특한 생존 방식으로 바꾸어 기존 액션 영웅과 다른 인물을 만든다.
희귀 질환을 비현실적인 초능력과 신체 개그로 소비해 실제 위험을 왜곡한다.
잔혹한 부상 개그
고어와 슬랩스틱의 충돌이 강한 놀라움과 웃음, 장르적 개성을 만든다.
치아·뼈·화상 묘사가 지나치게 구체적이라 혐오스럽고 고통스럽게 느껴진다.
소심한 남성 영웅
폭력에 익숙하지 않은 인물이 사랑 때문에 행동하며 친근하고 따뜻한 영웅상을 만든다.
계속 우연히 살아남고 질환에 기대어 승리해 능동적 성장과 실력이 부족해 보인다.
로맨스와 반전
단순한 구출 동기를 뒤집으며 두 인물이 서로를 보는 방식을 새롭게 만든다.
관계가 짧게 쌓인 뒤 반전과 화해가 빠르게 진행되어 감정이 편의적으로 느껴진다.
팝콘 액션의 단순성
복잡한 세계관 없이 웃음과 추격, 부상 액션에 집중해 가볍게 즐기기 좋다.
악역과 주제, 질환의 현실을 깊게 다루지 않아 한 번 보고 잊히는 기믹 영화로 남는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통증을 못 느낀다고 다치지 않는 영웅이 아니라, 심하게 다친 몸으로 계속 움직이는 주인공의 고어 개그가 핵심이다. 로맨스와 은행강도 플롯은 단순하며 치아·손·뼈·총상 등 구체적인 신체 손상이 반복된다.
민감 소재강한 고어와 신체 훼손 · 선천성 무통각증 · 총기 범죄와 납치 · 고문과 폭행 · 강한 욕설과 성적 농담
치아 발치, 손과 뼈의 손상, 화상과 총상 등 구체적인 부상이 반복된다.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희귀 유전질환이 액션과 코미디의 핵심 설정으로 사용된다.
은행강도와 인질 납치, 총격과 살인이 주요 사건이다.
주인공과 인물들이 결박되고 반복적으로 맞거나 위험한 도구에 노출된다.
성인 대상의 거친 언어와 일부 성적 농담이 포함된다.
오류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