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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머신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워 머신

War Machine

2017 · 122분

연출 데이비드 미쇼 ·

전쟁드라마코미디

어디서 볼까

출연

브래드 피트 · Anthony Michael Hall · 에모리 코헨 · 존 마가로 · 토퍼 그레이스 · 틸다 스윈튼 · Daniel Betts · Aymen Hamdouchi · 앨런 럭 · 앤소니 헤이스

"워 머신은(는) 아프가니스탄 전쟁의 군 지휘 체계를 블랙코미디로 비트는 풍자을(를) 중심으로 감상 포인트와 호불호가 형성되는 작품이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전문 리뷰에서는 전문 평론은 날카로운 아이디어와 일부 위트는 인정하지만 풍자·희극·전쟁 드라마가 흔들리며 브래드 피트의 연기가 과하다는 지적을 반복한다. 영상 리뷰에서는 영상 리뷰는 글렌 맥마흔의 기행과 군 조직의 홍보 논리, 실존 인물과의 연결을 주요 해설 포인트로 다룬다. 일반 관객·커뮤니티에서는 관객은 전쟁의 부조리를 잘 잡은 블랙코미디라고 보는 쪽과, 길고 산만하며 웃음과 비극의 균형이 맞지 않는다고 보는 쪽으로 갈린다. 세 집단 모두 작품의 핵심 개성을 비슷한 지점에서 포착하지만, 그 요소를 장점으로 받아들이는 정도와 전개·윤리·정서의 진입 장벽으로 느끼는 정도에서 분명한 온도차가 나타난다.

호불호 포인트

브래드 피트의 연기

호평

권위적인 장군의 몸짓과 확신을 과장해 군 조직의 자기기만을 시각화했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연기가 지나치게 크고 기괴해 풍자보다 배우의 흉내가 먼저 보인다는 반응도 있다.

전쟁 풍자

호평

이길 수 없는 전쟁을 승리 언어로 포장하는 군과 정치의 구조를 날카롭게 비튼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실제 전쟁의 고통과 코미디가 붙으면서 무엇을 웃어야 하는지 모호하다는 비판도 있다.

사실과 허구의 결합

호평

실제 군 지휘관과 사건을 느슨하게 각색해 풍자적 자유를 확보했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실존 사건의 복잡성을 한 인물의 오만과 기행으로 단순화한다는 반응도 있다.

느린 중반

호평

유럽 순방과 조직 내부 장면을 길게 보여줘 시스템의 관성을 체감하게 한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중간 구간이 반복적이고 길어 풍자의 힘이 약해진다는 반응도 있다.

냉소적 결말 감각

호평

한 지휘관이 사라져도 구조가 반복된다는 시선이 전쟁 시스템에 대한 비판을 남긴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개인 서사도 정치 분석도 충분히 깊어지지 않아 허무함만 남는다는 반응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아프가니스탄 전쟁의 군 지휘 체계를 블랙코미디로 비트는 풍자을(를) 중요한 감상 포인트로 보는 사람 · 브래드 피트가 과장된 몸짓과 말투로 만든 기괴한 장군 캐릭터을(를) 즐기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희극과 전쟁의 비극이 충돌해 톤이 불안정하다는 비판에 민감한 사람 · 브래드 피트의 과장된 연기가 캐릭터보다 퍼포먼스로 보일 수 있는 점을(를) 답답하게 느끼는 사람

기대치 주의

정통 전쟁 액션이 아니라 군 조직과 정치의 자기기만을 비트는 풍자극이다. 브래드 피트의 의도적인 과장 연기가 가장 큰 호불호다.

민감 소재전쟁·군사작전 · 총격·사망 · 민간인 위험 · 강한 욕설
전쟁·군사작전

아프가니스탄 전쟁과 군사 작전이 중심이다.

총격·사망

전투와 군인의 사망이 일부 묘사된다.

민간인 위험

군사작전 속 민간인 피해 위험이 다뤄진다.

강한 욕설

군 조직 인물들의 거친 언어가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