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 머신: 전쟁 기계
War Machine
연출 패트릭 휴스 · 각본 패트릭 휴스·제임스 보퍼트
어디서 볼까
출연
앨런 리치슨 · 데니스 퀘이드 · 스테판 제임스 · 제이 코트니 · 이사이 모랄레스 · Blake Richardson · Keiynan Lonsdale · Jack Patten · Joshua Diaz · Heather Burridge
"미 육군 레인저 선발의 마지막 훈련에 나선 노련한 전투 공병과 후보생들이 거대한 외계 살상 병기의 사냥에서 살아남으려는 직선적인 군사 SF 액션이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는 앨런 리치슨의 신체적 존재감과 실물 액션, 오래된 군사 SF의 직선적인 쾌감은 인정하지만 이야기·인물·외계 세계관의 얕음을 강하게 지적한다. 영상 리뷰는 폭발과 사격, 하천 이동 같은 세트피스를 반기면서도 팀원들이 번호와 기능으로 남고 중반 정보가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다고 본다. 일반 관객은 최신 효과를 입힌 옛날 액션처럼 편하게 즐기는 쪽과 주연 팬이 아니면 남는 것이 적다는 쪽으로 나뉜다. 단순하고 잔혹한 생존 액션을 원하는지, 독창적 SF와 깊은 인물을 원하는지가 만족도를 가른다.
호불호 포인트
고전 액션의 익숙함
복잡한 설명 없이 강한 군인과 외계 병기가 맞붙는 단순함이 오래된 액션영화의 즐거움을 되살린다는 평가가 있다.
기존 작품의 요소를 거의 그대로 조합해 독자적인 정체성과 놀라움이 부족하다는 반응이 있다.
앨런 리치슨 중심의 영웅상
거대한 체격과 끝까지 동료를 버리지 않는 행동이 믿음직한 액션 영웅을 만든다는 평가가 있다.
내면과 대화가 얕아 인기 캐릭터의 외형만 반복하고 새로운 인간적 매력을 보여 주지 못한다는 의견이 있다.
팀원들의 번호 설정
개인의 이름보다 군 조직의 소모품성을 강조해 비인간적인 선발 과정과 전쟁을 보여 준다는 평가가 있다.
인물을 기억하고 애도할 단서가 부족해 사망과 희생이 단순한 액션 숫자로 느껴진다는 반응이 있다.
외계 병기의 미스터리
설명을 줄이고 압도적 위협 자체에 집중해 인간이 이해하지 못하는 공포를 유지한다는 평가가 있다.
기원과 규칙이 거의 없어 전투의 전략과 마지막 암시가 임의적으로 보인다는 비판이 있다.
강한 신체 파괴
병기의 잔혹함과 인간의 취약함을 숨기지 않아 생존전의 충격과 긴장을 높인다는 평가가 있다.
젖은 신체 파편과 화상을 반복해 장르적 쾌감보다 고어 자극에 의존한다는 반응이 있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깊은 외계 문명과 복잡한 전쟁 윤리보다 앨런 리치슨이 거대한 병기와 몸으로 맞붙는 단순한 생존 액션이다. 동료 캐릭터가 얕고 신체 훼손이 매우 강하며 세계관 설명은 후속편을 암시하는 수준에 머문다.
민감 소재강한 총격과 폭발 · 신체 훼손과 고어 · 군인의 죽음과 동료 상실 · 전쟁 트라우마와 형제 상실 · 외계 침공과 멸종 위협 · 강한 욕설
자동화기·폭발물·군용 장비를 이용한 전투가 반복된다.
화상·절단·압사와 피가 섞인 신체 파괴 이미지가 매우 강하다.
훈련 참가자와 군인이 다수 사망하고 부상자를 운반하는 상황이 이어진다.
주인공이 과거 전투에서 동생을 잃은 죄책감과 신체적 후유증을 겪는다.
정체불명의 병기가 인간을 사냥하고 더 큰 공격 가능성이 암시된다.
군사 훈련과 전투 과정에서 거친 욕설이 빈번하게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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