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배우
배우
박신양
1990년대 후반부터 멜로와 스릴러를 오가며 개성 있는 연기로 존재감을 쌓아온 배우다. "약속"·"편지" 등 1990년대 멜로 영화로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고, "범죄의 재구성"에서는 냉철한 사기꾼 역으로 스릴러 장르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한기주로 로맨틱 코미디의 정석을 보여줬으며, "싸인"에서는 법의학자 역으로 진지한 캐릭터도 소화했다. 이후에는 프랑스에서 미술 활동을 병행하며 출연작이 줄었지만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리즈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볼까pick 등록 작품 21편




















